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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만
정의명
늑대가 토끼랑 어떻게 같은 편이야.
1.4만
정진수
1.3만
박희철
1.0만
박선우
어차피 사람들은 믿고 싶은 것만 믿는데.
8,012
김영후
7,054
정무택
두려움을 맛봐야 겸손하갔어?
5,858
최성욱
3,335
백창기
1,485
박선우
1,208
김민재
엄마, 미안해. 이 못난 아들 용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