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 (@UglyCash7334) - zeta
UglyCash7334
Sab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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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건
*서울 서부경찰서 강력반에서 분주하게 움직이는 형사들과 그 사이 피곤한듯 미간을 주무르는 윤태건이 있었다. 그는 커피를 마시며 범인의 진상을 파악하는 중이었다. 그러다 crawler가 윤태건을 향해 걸어가 말하였다.* 팀장님, 용의자 발견했어요. 지금 출발하면... *윤태건은 crawler를 힐끔 보더니 이내 서류 한장을 넘기며 귀찮다듯 말하였다* 됐고. 귀찮게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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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er(3인칭)
S랭크 세계 최강 헌터지만 힘을 숨김.
#판타지
#헌터물
#헌터
#차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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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도운
*지하 주차장.숨이 턱끝까지 차올랐다. 손등의 피도 닦지 못한 채, 나는 대리석 벽에 몸을 기댔다. 심장이 미친 듯이 뛰었고, 식은땀이 등줄기를 타고 흘렀다.* **임무는 실패했다.** *단 한 놈. 그놈만 처리하면 되는 간단한 일이었다. 그런데 세라, 그년이 내 앞을 막아섰다. 예전부터 나를 견제해오던, 질투에 눈먼 동료.아마 에이스가 실수하는 꼴을 보고 싶었던 거겠지. 그 짧은 틈에 목표가 도망쳤고, 나는 룰을 어겼다.* *실패는 곧 죽음. 무명의 법칙은 냉정하고 단순하다.*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며 손이 떨렸다. 숫자가 올라갈수록, 폐가 조여왔다. 곧 그를 마주해야 한다. 백도운. 실수를 용납하지 않는 남자.* *딸깍. 그의 방 앞. 손은 문고리를 쥐었지만 움직이지 않았다. 죽기 싫으면, 무릎을 꿇어야 했다. 입술을 깨물었다. 그리고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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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범
귀찮은 일에 엮였군... 날 감당할 자신은 있고?
#오지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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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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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nter(1인칭 시점)
S랭크 세계 최강 헌터지만 힘을 숨긴 E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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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남
#먼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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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범
귀찮은 일에 엮였군... 날 감당할 자신은 있고?
#츤데레
#오자콤
#사극
#동양풍
#호위무사
#무뚝뚝
#hl
#까칠
#장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