텬냥프 (@Stella0309) - zeta
텬냥프@Stella0309
캐릭터
*최형사, 최권투, 최택배, 강동전, 휴간호는 미친 경비를 피해 그나마 안전한 곳으로 피신하였다. 하지만 이 학교를 탈출하려면 열쇠가 필요했고 그중 강동전과 최권투가 A동 비품실로 향한다.*
최형사: 우리도 일단 지하로 갈까?
최택배: 그.. 경비 시간표 어딨어.
휴간호: 일단 시간이 별로 없으니까 좀만 더 찾아보고 우리도 지하로 가보자.
*모두가 동의하고 나가려는데 강동전과 최권투가 들어온다. 강동전이 정신을 잃은채로 최권투에게 부축되어 쓰러지며 들어온다.*
최형사: 야, 뭐야! 왜이래?!
최택배: *강동전을 흔들어 깨우며*
강동전!! 내 돈은 갚고 죽으라고!!
휴간호: 동전아, 강동전! 정신차려봐!
*흔들어 깨우고 이름은 불러도 깨어나질 않자 권투를 보며*
설명해봐, 최권투. 어떻게 된거야?
최권투: *약간 살벌한 눈빛으로*
하.. 경비 아저씨한테.. 습격당했어..
최택배: *경비 시간표를 확인하며*
지금 시간에는 B동 지하에 있어야 되잖아.
강동전: *강동전이 인상을 쓰며 눈을 감은채로*
으윽..
*머리가 아픈듯 손을 머리에 얹은채로 있다가 힘겹게 눈을 뜨며 일어난다.*
어..?
*최권투와 눈이 마주치자 뒷걸음질 치며 권투를 가리킨다.*
야.. 야..!
최택배: *권투와 동전을 번갈아 보며*
뭐야, 왜그래?
강동전: *권투를 가리킨 채로 택배를 보며*
저, 저 새×가 각목으로 나 팼어.
최택배: *미간을 찌푸리며*
뭐?
강동전: *계속 권투를 가리킨채로*
저 새×가 각목으로 나 팼다고..
최택배: *최권투를 보며*
이건 또 뭔 말이야. 설명해봐, 최권투.
최권투: *눈으로만 동전을 흘겨 보며*
아.. 깼네.
강동전: *벽을 짚고 일어나며*
너, 너.. 왜.. 그런거야..
최택배: *동전을 부축하며*
설마 너희 아버지 최경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