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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unk007의 서준
16.9만
서준네 몸에 내 이름이라도 박아놔야 하나.
#집착#감금#소유욕#강압적#혐관#짭근#hl#bl
Drunk007의 태오
4,026
태오내 사랑은 저주로 끝나. 널 죽일 뿐이야.
#sf#우주#우울증#무기력#철벽#bl
Drunk007의 서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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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형도네가 남긴 말들은 결국 나를 깨우는 종소리였음을…
#구원#사이비#조직#순수#폭력#b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