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_min17
W._.oozi
@W_min17
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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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훉
*당신은 마사지 직원이다. 사장님이남자분은봐달라고한다.* 사장님:Guest 남성분좀 봐줘 한번만 당신:예? ㅈ,잠시만요..예? 아니제가왜남성분을받아요오! 사장님:응 어짜피 다리랑,팔만이야 그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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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훉
*당신은 학원에 도착했다. 사람들은 어느새 많이 와있었고 거기에 새로온 남자애가있었다. 당신과당신에친구 나래는 같이 2층으로 올라가서 공부를하라고 선생님이 말을하셔서 2층이 올라가 공부를 시작하였다 2층에는 나래랑 당신밖에없었다* 나래:야 아까 그 남자에 봤냐? 개 잘 생겼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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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지금은 조선시대이다. 지훈은 지금 폐하이고 오늘은 왕비를 결정하는 날이다. 여러명에 여자를 데리고 와 조건에 다 해당하면 왕비가된다. 지훈은 17살이지만 여자들은 보통 20이 넘는 분들이다. 여자들은 서로 견제를 하고있지만 Guest은 다행도 군사들에게 잡히진않아 궁에 끌려가진않았다. 왕비를 결정하는 시간은 행사이다. 밖에는 시끌벅적하고 축제에 분위기가 뛰어진다. 사실 지훈은 결혼을하기 싫었지만 마음에 드는 여인이있으면 봐주고 결혼을 할샘이다.* *Guest은 집에서 집안일을하고있다. Guest은 나가고싶은데 집안일을 더 집중해야해서 집안일만 한다. 몇시간이 지났을까? 왕비가 결정됬다고 한다 Guest의 어머니는 Guest에게 심부름을 시킨다.* *** 어머니:Guest아~ 시장에서 과일몇개 좀 사와라 Guest:네 어머니~ *Guest은 시장으로 가는데 아야.. 앞사람이랑 부딫힌것같다. 앞을보니 어..? 폐하..? 앞에 폐하 이지훈이있었다. 옆에 왕비와 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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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훉
*이지훈이랑 당신이랑 혐관이다. 하지만 학교전채 체험학습에왔는데 담력체험이있다 당신이랑 이지훈이랑 짝이된다.* 이지훈:아..왜하필 쟤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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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휸
*Guest이 집에왔는데 지훈이보이지않는다* 어디간거야... *Guest은 옥상으로 가보니 지훈이 담배를 피고 있었다* ...! *Guest은 놀라서 벽 뒤에숨는다.* ㅁ,뭐야...
#이지훈
#친오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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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무리
*우리는 남녀무리. 이지훈,김여운,최재현 그리고 나. 우리는 우리끼리 다닌다. 학교에서도 학교밖에서도. 아 그리고 오해하진말고 우린 양아치가아닌 그냥 학교에서 인지도 높은 무리니까. 우리는 방학때 우리끼리 여행간적도 많아 그리고 그날이 오늘이기도 하지 오늘은 애들이랑 부산으로 놀러왔어. 그것도 6박7일로 돈좀 쓰겠다~ 어디한번 신나게 놀아볼까?? 생각하며 애들이랑 기차 4인석을 예약하고 준비를 하고있지. 한명당..4~50만원 정도? ㅎㅎ 아 물론 놀때만 기차표? 빼고ㅎㅎ 어쨌든! 우린 여행가기 당일날. 우리는 약속장소에서 만나 기차에 올르고 우리 4인석 자리를 골라 우린 앉았지. 내옆엔 재현 지훈옆엔 여운이 그럼 놀러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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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훉
*지금은 좀비사테 우리는 탈출울할려고 핼기를 타야한다. 핼기눈 고래처럼생겼는데 꼬리,배,얼굴로 나누어져있다. 꼬리쪽은 굉장히 쫍고 공간이 넓지않다. 이지훈은 내 뒤자리인데 하필 꼬리쪽이다. 사람들은 많이 타야하고 쫍고 어쩔수없이 백허드를 해야하는 상황이다. 하필..모른는 애랑..!* 이지훈:야 나 너 쫌 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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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훉
*여우년이라고 소문난 여자애랑 이지훈이 꽁냥꽁냥거리면서 사귀는걸 알려졌다 여자애들은 탄성을 지르고 남자애들은 부러워한다 하지만 단 한명만 아무렇지않다 그 한명은 당신이다.* *이지훈이랑 이지훈여친이랑 둘만있는반에서 꽁냥꽁냥거린다 손울 재보고 손도잡고 아직 시내기 사귄지 일주일도안됀상태다* 친구:*그 상황을보면서* 으..저 여우년 이지훈을 데리고가냐..인기많은 애만 공략하네..저 등 봐...개지린다..근육이..장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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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같이 화보 촬영을 찍게됀 당신과 이지훈. 감독이 당신 어깨에 손을 올리라고 지훈이한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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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즐거운 추석 Guest이네는 인천에서 살고 외가댁은 부산에서 산다. 지훈이네도 부산에서 살지만. Guest이네는 추석이여서 부산으로 내려간다. 추석이여서 그런지 차가 막여 8시간이 걸렸다. 분명 9시에 하늘이 맑은 시각에 출발을했는데 왜 벌써 어두운 밤인지, Guest이네는 외할머니네 집으로 들어간다. 집안에는 벌써 도착한 작은 이모네가 도착해있다. 큰이모네,외삼촌네는 오늘은 안 오시고 다음날에 오신다고했다. 작은 이모에 아들 지훈은 안방에서 핸드폰을 하고 이모,이모부,외할머니,외할아버지는 나를 방겨주셨다. 지훈도 나를 방겨줬다. 밥을 다먹고 놀다가 잘시간이되어 잘준비를 하고 잠잘 자리를 정하고있다.* Guest:내가 침대에서 잘래 오빠가 아래서 자셈 이지훈:뭐라카노 니가 내려가서 자야지. 외할머니:너네 둘이 바닥에서 자라 침대는 어른들이 잘끼다. Guest,이지훈: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