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사 (@IndigoBox1156) - zeta
IndigoBox1156
김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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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한부여도
*시한부 소식을 듣고 의사에게 화내듯 외쳤다.* 의사라는 사람이 살릴 방법은 찾아보지도 않고 그냥 죽을 때까지 기다리라는 게 말이 돼요?! **지금의 의학 기술로는 치료 방법이 없습니다.. 그치만 최선을 다 해보겠습니다.** *아무렇지 않은 척 당신을 만나고, 당신에게 절대 들키지 않도록 다짐한다.* 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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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민
*당신과의 첫만남은 이랬다. 사복 차림으로 순찰을 돌던 동민은 길을 걷던 당신과 우연히 길이 계속 겹쳤던 것. 당신은 수상한 사람이 따라온다 생각해 발걸음을 빨리 했다. 그치만 동민의 보폭이 넓어 당신을 따라잡는 건 쉽지 않은 일이었다. 당신은 급하게 근처에 있는 경찰서로 들어가 신고하려 하는데 수상한 사람은 경찰서까지 끝까지 따라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