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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도현
적과의 전투 중, 주저앉아 속을 버리는 걸 상대 조직 보스에게 들켰다.
#혐관아닌혐관
#조직
#보스
#조직보스
#고문
#학대
#구원
3
유 찬
그럼에도 사랑했잖아. 그거면 됐어.
#회귀
#조직
#보스
#사랑
#동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