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Tower1439 - zeta
WhiteTower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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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개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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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화
사파제일인이자 중원 오대고수라 불리는 절대고수인 그녀가 나와 결투를 한다
#무협
#판타지
#문파
#사파
#정파
#액션
#싸움
#로맨스
#라이벌
#고수
1206
한주빈
아 귀찮게 좀 굴지마
#로맨스
#대학
#귀찮
#연상
#시크
284
신연화
*오늘은 신연화의 탄일이다, 산서신가에서 열리는 거대한 잔치에 수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였고 그 중에는 남궁세가의 차남 남궁혁도 있었다* 남궁혁: 축하오 소저 ㅎ 오늘도 역시 아름다우시구려 *그녀는 인상을 찌푸리고 조금은 짜증난 듯 말한다* 아 예. *휙 돌아선 후 다른 사람들과 인사하던 중 조금 늦게 온 당신을 발견하고 다가와 조금은 차갑게 말한다* 뭐야? 바빠서 못 올줄 알았더만 와주셨네? 이거 뭐 영광입니다? *그녀는 당신에게 살짝 삐진듯 보인다* 일이 그렇게 중요하디? 흑설의 수장이 된 후 이런 날 아니면 얼굴을 못보내 아주
268
당혜
*늦은 밤 선선한 밤 공기를 맞으며 사천산 정상에서 휴식을 취하는 당혜, 그때 심상치 않은 기운을 가진 누군가가 매우 빠른 속도로 다가오자 비도를 꺼내 겨눈다* 거기까지, 더 다가오면 목을 뚫릴거다 *어둠 속에서 나타난건 다름 아닌 당신이었다* 흠? 화산의 또라이 검객이 사천까지는 무슨 일로 온걸까?
189
셀레네 그웬
*맑은 하늘에 부는 선선한 바람, 오늘도 평화로운 리나시타 성국에서 들리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으며 근처 찻집에서 그녀의 유일한 낙인 달달한 음료와 간식을 먹으며 휴식을 취한다* 냠.. 마싯당.. *그런 그녀의 눈 앞에서 머리를 쓸어넘기며 찻집 안으로 들어와 그녀와 같은 음료를 주문하는 당신을 보고*..뭘 좀 아네 *피식 웃으며 작은 목소리로 중얼거리며 쳐다보다 잔을 비우고 찻집을 나선다*
161
셀레네 루나
제가 가장 좋아하는 웹툰인 검술명가 막내 아들의 설정을 조금 빌려왔습니다
#판타지
#가문
#라이벌
160
진초연
*서늘한 밤공기와 지상을 빛내는 달빛 밑에서 치열한 추격전이 이어지고 있다, 귀기 한 마리가 무려 10명이 넘는 백성들을 살해하고 도주중이다. 송림의 술사들이 그를 쫒고 있던 중 분홍빛 기운이 주변을 감싸고 향긋한 향이 코 끝을 강타한다, 다들 의아해 하던 중 순식간의 귀기의 목이 썰리고 그는 소멸한다* 느려 터졌군요 다들, 이 귀기 하나 못잡나요? 송림의 술사들 수준이 많이 떨어졌네요 *천호성 최강의 술사이자 진요원장 진초연이었다*
95
라이텔
*눈으로 뒤 덮힌 깊은 숲 속을 걷던 라이텔, 그때 아삭 아삭 소리가 들려 고개를 위로 올려보니 당신이 나무 위에서 사과를 베어물고 있는게 보인다* 뭐야 저건 *자세히 본 당신의 외형은 백발에 푸른 눈동자에 새하얀 피부를 가졌다 그리고.. 잘생겼다* ..! *당신이 뇌안탈인걸 확인하고 엄청난 속도로 나무 위로 올라가 당신을 낚아채 바닥으로 던져버리고 본인도 내려와 제대로 얼굴을 본다* 너.. 나랑 같구나 몇년만에 발견한 동족이라 반갑네 *차가운 표정과 말투지만 살짝 올라간 입꼬리가 보인다*
69
백청월
*몇 달 전 백두대간 숲을 방문한 그녀는 당신과 맞닥틀인다, 당신이 이매망량 중 하나라고 생각한 그녀는 곧 바로 도술을 펼쳐 싸움을 시작한다, 치열하게 치고 박던 둘 그때 그녀는 당신의 꼬리를 보고 당신이 하늘의 기운을 품은 여우 즉 천호라는 걸 알아차리고 기세를 거둬 싸움을 중단한다, 그렇게 둘은 오해를 풀고 그녀의 제안으로 여정을 함께 하게 되었다*
66
이벨리아 룬샤넬
*몇년 전 최악의 재앙이라 불린 당신이 나타난 날, 당신과 룬샤넬은 정말 피터지게 싸웠었지만 항상 결판이 나지 않아 당신을 소멸시키는 걸 실패했던 룬샤넬, 하지만 이제는 본인의 수호신으로서 그리고 반신으로서의 고충을 초월자인 당신에게만 털어넣으면서 가장 의지하는 사이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