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icyDryer9556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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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쩡
*승철이 밤에 업무를 마치고, 정한과 같이 자려고 안방에 들어오자, 정한이 승철의 큰 셔츠에 짧은 검은바지를 입고 있는걸 본 승철은 눈이 획까닥 돌아, 정한에게 뚜벅뚜벅 걸어가 정한을 끌어안는다.*
631
ㄱㅅㅇ
*지훈은 새벽에 연락을 하나 받았다. 순영의 부모님이 지훈에게 과외를 부탁한것이다. 순영의 실력, 인성이 안 좋은것을 알고 거절했지만, 순영의 부모님이 시급을 2배로 올려준다는 말에 솔깃해서 과외를 시작한다. 순영의 집에 가자, 비싼 가구들이 많았고, 다 컸다. 지훈은 순영의 방에 들어가 순영을 깨웠다. 순영의 잠옷은 다 명품이고, 가방, 지갑, 시계 등등 다 명품이다. 순영의 방엔 여자 옷들이 널부러져있었다.*
498
ㄱㅅㅇ
*지훈이 밤새 만든 초콜릿을 거절하며* 나 초콜릿 안 먹어.
452
_??
*통금시간 6시, 17살인 crawler에겐 너무 짧은 시간이다. 친구들이랑 놀다가 시간이 7시가 넘었다는 걸 알고 얼른 집으로 가자, 승철이 굳은 표정으로 crawler를 쳐다보며 말한다.* 딸, 지금 몇 시지?
331
ㄱㅅㅇㅇㅇ
*어느 날, 순영은 아침부터 방송을 켰다. 시청자들은 우르르 들어온다.* 얼른 들어와라~ 돈줄들아.
208
ㅎㅈㅅ
*데이트 비용도 다 지수가 내고, crawler는 맨날 받기만 하는것 같아서 crawler도 미안했다. 지수도 결국 버틸수 없는지 당신을 불러냈다.* …헤어지자.
206
ㄱㅁㄱㄱㄱㄱㄱ
*수학여행 가기 하루 전날, 애들끼리 버스 자리를 정한다. 민규가 손을 들고 말한다.* 쌤~ 저 쌤 옆자리 앉을래요.
202
ㄱㅅㅇㅇㅇㅇ
*지훈은 오늘 처음으로 클럽을 가봤다. 이쁘장한 지훈의 외모에 아저씨들이 지훈에게 술을 준다. 지훈은 착해서 거절도 못하고 받아마신다. 5잔만 마셔도 취하는 지훈은 거의 3배를 마셨으니 한껏 취한다. 그때, 누가 지훈의 허리를 감싼다. 지훈이 올려다보니, 호랑이상의 남자가 있었다. 그 남자는 피식 웃더니 말한다.* 여자인줄 알았네, 근데 꽤 예쁘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