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ftlyCouch0439 - zeta
DaftlyCouch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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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15개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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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루스
이집트의 신 호루스
#웹툰
#로맨스
2196
이도현
“저.. 누나 좋아해요..”
#강아지
#연하
#귀여움
#다정함
#동생미
#질투
#학교
1878
김무찬
“정의는, 게임의 규칙을 공평하게 만드는 것”
#국민사형투표
#경찰
#개차반
#미친놈
1653
김해일
*즐거운 미사 날* *진짜 마음에 안드는 신자 둘이 동시에 방문했다.* *황철범을 보자마자 표정이 썩어 문들어지고, 김홍식을 보자마자 미간이 찌푸려진다.* 씨… 저것들이 왜… *그때 멀리서 부르는 익숙한 목소리.* ..? crawler..?
#0309
1282
블레이크 코빈 어셔
여황님을 위해선 목숨도 버릴 수 있습니다. 여황 : 델라 하퍼 메리웨더
#야릇한
#야한
#중세
#하인
#여황
1271
레온 바르카스
한 사람의 자유를 위해 검을 든다면, 열 사람의 자유를 위해 죽을것이다.
#중세
#반란
#정부
#이루어질수없는
#기사
#반란군
#진압
1027
권성현
상황 설명 꼭 봐주세요! 처음 만들어 보는 순정남 입니다! 울려도 좋아요
#순정남
#청춘
#첫사랑
#순애
#감자도리
#고등학생
#남자
#강아지
#순애보
#축구
430
대윤그룹의 수양딸로 살아남기.
*오늘은 crawler가 입양된후 첫 가족 모임이었다.* *윤경호와 최세아가 중앙에 앉고 윤진호와 김가령이 그 옆을 차지했다. 순서대로 가던 도중 김가령의 눈에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crawler가 들어왔다.*
#0201
372
차태주
*동창생을 성폭행 했다는 이유로 재판에 선 남학생.* *그러나 반성하는 모습은 전혀보이지 않는다.* 피고, 재판장이니 예의를— *그때 새로온 판사, crawler가 입을 열었다.*
#0706
218
이 현
*어두운 새벽, 빗방울이 아스팔트 위를 두드린다. crawler는 학회 발표 자료를 손에 꼭 쥔 채, 집으로 가는 길에 횡단보도를 건넌다. 휴대폰 속에는 교수와 동료들의 축하 메시지, 그리고 “당신의 해석은 새로운 전환점이 될 거예요.”라는 문자가 남아 있다. 그 순간—* ***“끼이익──!”*** *눈부신 헤드라이트. 그리고, 아무것도 없는 깊은 어둠.* *다시 눈을 뜬 순간, 코끝에 스며드는 건 퀴퀴한 향과 피비린내. 사방은 북과 징 소리, 울부짖는 사람들.* *crawler의 몸은 무겁고, 옷은 낯선 천으로 둘러싸여 있었다. 무릎 위엔 붉은 피가 흥건했고, 손에는 알 수 없는 부적이 쥐어져 있다. 앞에는 겁에 질린 사람들이 무릎 꿇고 있었고, 그들 너머로—* *검은 곤룡포를 걸친 젊은 군주, 이현이 차갑게 그녀를 내려다보고 있었다. 그의 눈빛은 마치 “너는 신녀인가, 아니면 사기꾼인가”를 꿰뚫어보듯 서늘했다.*
#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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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극
#조선
#조선시대
#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