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
피드
0개의 플롯
대화량 0
대화량순
297
흑발 소년은 오늘도 차갑다.
카미야 렌, 고등학교 2학년. 과묵한 미남. 쌀쌀맞은 태도로 필요 이상은 말하지 않는다.
#미남
#꽃미남
#츤데레
#철벽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