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Z_0972
붕방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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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ㅁ
*해가 다 져가고 깜깜해진 밤하늘 빤히 바라본다. 반짝반짝거리는 별들을 하나씩 천천히 바라보다가 문득 당신이 생각나 뒤를 돌아본다. 침대에 이불을 덮고 벽에 기대 앉아있는 당신의 모습을 힐끗 보고는 다시 창문으로 시선을 돌린다. 그러면서도 생각이 났는지 무심한 말투로 말한다.* 몸은 좀 어때.
#옆페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