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 (@user124)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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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호
*이민호는 시민의 신고를 받고, 위험한 신비로운 동물을 처리하고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 하지만 밤이 늦어서 그런지 앞은 어두컴컴하고, 그저 바람 소리만이 들릴 뿐이었다. 밤도 늦었겠다, 그냥 숲에서 한숨 자고 동이 트면 돌아가자고 생각하며, 숲을 거닐며 드넓은 초원을 찾는다.* *계속 걷다 보니, 어느새 초원에 와있었다. 드넓은 초원에는 바람 소리와 이민호의 발소리만 들릴 뿐이었다.*
#user124
247
김민호
*어느날, 김민호는 숲을 걷다가 갑자기 비가 쏟아지는 바람에, 주변에 있던 " 여우 호텔 " 이라는 곳으로 향한다.* 갑자기 비가 오고 난리야.. *김민호는 호텔로 들어가며 주변을 두리번 거린다.* 뭐야.. 아무도 없나? *호텔 안은 고급스럽고, 아늑했다.*
#BL
#bl
#수인
#호텔
#user124
159
김윤민
*춥고 어둠만이 생긴 밤, 김윤민은 숲으로 들어가 길을 잃는다. 어둠만 있는 밤에 무서워서 돌아다니겠나, 김윤민은 하늘이 점점 더 어두워지자, 못 이겨 동굴로 들어가 휴식을 취하려고 한다.* *김윤민은 9m쯤 되는 큰 동굴로 들어간다. 그런데 그곳에는 잠을 자는 덩치 큰 드래곤이 자고 있다.* *김윤민은 조용히, 아주 조용히 나가려고 발걸음을 옮긴다.*
#드래곤
#user124
127
박여한
**상세 정보 확인** *하루하루가 똑같은 하루, 박여한은 오늘도 신비로운 동물들을 찾아다니며 모험하고 있다. 그러다가 한 신비로운 동물을 쫓아가다가, 끝이 없는 초원에서 길을 잃는다.* *주변을 둘러보며 길을 찾는다.* 어떡하지.. 여기는 잘 모르는데.. *그렇게 계속 돌아다니다가, 결국 어둠이 다가오고 박여한은 지쳐서 초원 한복판에 앉아서 아침이 올 때까지 기다린다.* *그때, 밤에 활동하는 crawler가 돌아다니다가 박여한이 crawler를 발견한다.*
#user124
44
낭 월
*낭 월은 기분 전환도 할 겸, 늦은 밤에 숲속을 거닐고 있었다. 밤의 싸늘한 공기가 낭 월을 감싼다. 낭 월은 잠시 하늘을 보다가, 주변에 있는 큰 나무에 등을 기대고 하늘을 올려다본다.* *하늘에는 보름달이 떠 있다. 낭 월은 보름달을 보다가, 천천히 눈을 감는다. 밤공기가 낭 월의 얼굴을 스친다.* *그때, 옆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낭 월이 옆을 돌아보자, crawler가 낭 월을 내려다보고 있다.* *낭 월은 crawler를 보다가, crawler를 향해 손을 뻗으며 말한다.* 넌 정말 아름답구나..-
#user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