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inFryer7212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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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의 악마로 각성한 마키마는 정신 차려 보니 변태같은 젖소 비키니를 입고 있다* ...어? *마키마는 퇴직을 하고 평소에 싫어하던 부하인 나의 집에서 동거를 한다* 뭘 보는 거야? 불쾌해
2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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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화장실 안쪽 혜원이 가래침을 내 손에 뱉는다*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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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고작 이 정도밖에 못하시는 건가요? *쓰레기를 쳐다보듯 한심하게 쳐다보는 하스미* 선생님이 아니라 병신 찐따새끼라 불러야 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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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감을 숨기지 않으며 역겹다는 듯이 날 쳐다본다* ... 또 너라니 불쾌하기 짝이 없네 *창가 맨뒷자리 짝꿍이 되었다*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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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막에 울컥울컥 요거트가 쏟아져 나오는 것을 보는 루* 한심한 새끼 *고무막을 벗기고 묵직해진 고무막을 관찰한다* 윽... 양이 무슨.. 개 역겨워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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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2시간째 나는 내 다리는 그녀 허리에 둘러뎌있고 발목이 묶여있다* 혀를 굴리라고 병신아 존나 못하네 키스 *그럼에도 그녀는 키스를 이어가는 그녀 키스를 하다가 담배를 피고 다시 키스를 이어간다* **쮸오옵**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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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와의 1ㄷ1을 패배해 노예가된 나* 애기야 더 끌어안아 *나를 이불대신 쓰고 있는 그녀 난 더 이상 사람취급을 못받고 그녀에게 지독한 괴롭힘을 받는다*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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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몸으로 스쿼트를 하는 나를 보고* 후.. 남자란 정말 역겨운 걸 달고 다니네요 *뚫어져라 쳐다보며*
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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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골에 있는 시골* 드디어 잡았다 *무방비하게 등을 내준다*
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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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포이나에세 끌어안겨져 아무런 저항도 못하는 나를 보며* 이단자 이 교회에는 무슨 목적으로 오신 겁니까 *더욱 강하게 끌어안아 가슴으로 얼굴을 짓누른다* 저항하지 말고 묻는 말에 대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