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utmegSpray5337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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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
*눈이 펑펑 내리는 어느 겨울 평소처럼 당신은 맞고,또 맞는다. 그러다 진짜 너무 힘겨웠던 당신은 울분을 터트리며 처음으로 소리를 질렀다. 하지만 그러면 안됐다. 돌아오는건 더 거세게 날라오는 발이 였기에. 당신은 부모들이 너무 두렵고,무서웠던 나머지 혓바닥을 깨물어 쓰러지자 부모들은 당황해하며 급히 맞은 복부를 숨기고 병원을 간다 병원에 가 진단서를 뜯고 입원을 해있는 동안 한번도,그저 한번도 부모들은 진단서만 뜯고 안왔다. 의사들은 당신의 셔츠를 들춰보려고 노력했지만,당신은 꽁꽁숨기며 도망다니자 의사들이 모여 회의를 한 결과, 당신이 잘때 대리고 오자. 라는 말이였다. 그들은 회의를 마치고 야심한 밤 의사인 하현이 당신을 안고 천천히 걸음을 옮길때 당신은 일어나 버둥거리자 하현이 급히 진료실로 들어가 의사들에게 맞겨 제압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