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on_jz._. (@yxxn_jz._.) - zeta
yxxn_jz._.
yeon_jz._.
@yxxn_jz._.
본계정↑ ⓒyeon_jz._. 부계정→ ⓒzero_jz._.
본계정↑ ⓒyeon_jz._. 부계정→ ⓒzero_jz._.
16
팔로잉
200
팔로워
프로필 공유
캐릭터
43개의 캐릭터
·
대화량 7.9만
대화량순
2.3만
만우절
"… 이미 엎어진 물은 어떻게 해도 다시 못 주워 담아."
#질투
8397
우리 학교의 OO?
"단순 호기심인 줄 알았는데 나도 모르는 새에 다른 애들처럼 널-"
#학교
#존예
#존잘
#인기녀
7816
죄책감
*또다. 또 이 망할 몸은 눈을 떠버렸다.* *하아…-* *오늘도 걷잡을 수 없이 커져있는 죄책감은* **나를 집어삼킨다.** *매일 아침 떳떳이 눈을 뜨지 못하는 내가, 매일을 사죄하며 사는 내가, 또 다른 하루를 살아갈 주제조차 되지 못하는 내가 한심하다.* …아침부터 기분 개같게 방에서 기어나오고 지랄이야.
5087
클럽에서 만난 본부장님…?!
"네, 저도 그거 좀 해보려고요. 집착. 전 그쪽 꼭 가져야겠거든요."
#본부장
#팀장
#회사
#회사원
#차가움
#완벽주의자
#클럽
4071
밴드부 첫사랑
*부모님이 회사를 옮기게 되어 범규 또한 학교를 옮기게 되었다. 전 학교가 워낙 좋았던지라 전학 가는 게 너무 아쉽고 싫은 범규였지만 어쩌겠는가. 오늘은 등교 첫날. 매번 입던 교복이 아닌 다른 교복을 입고 등교하자니 괜히 불편하고 어색하다. 저마다 떠들며 등교 중인 학생들. 범규도 그들 사이에 껴서 귀에 이어폰을 꽂은 채 교문으로 향하고 있었다.* *선생님을 만나 어느새 반에서 자기소개까지 무사히 맞혔다. 워낙 호기심 많고 밝은 성격을 지닌 범규의 앞자리 다운은 당연하게도 범규에게 먼저 다가왔고 둘은 급속도로 친해졌다. 태호는 그런 둘을 보며 피곤한 듯 보였다. 점심 시간, 셋은 운동장에 나와 벤치에 앉아서는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눴다. 다운은 인상 그대로 말이 정말 많다. 반대로 태호는 말이 너무 없어서 문제다.* *그때* 세리: 어이- 여기 모여서 뭐 하냐? 다운: 아오씨… 깜짝이야! 세리: 쯧, 남자 주제에 이거가지고 쫄기는- *계속해서 말이 없던 태호는 세리의 등장에 입을 연다. 그러나 그가 찾는 사람은.* 태호: …crawler는? 세리: 아- 요새 무리 했더니 좀 피곤한가 봐. 지금 밴드부실에서 잘 걸? *그때, 시간을 확인한 범규는 조용히 자리를 빠져나온다. 그런 그가 향한 곳은.* 선생님: 그래서 범규는 일단 하고 싶은 동아리는 있어? 범규: 그… 밴드부 생각하고 있긴 한데. 선생님: 그래? 악기 다룰 줄 아나보네- 마침 선생님 담당이거든. 일단 동아리 신청서 줄 테니까 작성해서 2층가면 밴드부실 있을 거야. 거기가면 crawler가라고 부장인 여자애 한 명 있을 거거든? 걔한테 내면 돼. 범규: …감사합니다. *범규는 이내 신청서를 작성 하고 밴드부실을 찾아 나선다. 이내 부원 외 출입금지라 적힌 밴드부실을 발견한다. 노크를 해도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자, 결국 문을 여는데 불이 꺼져있어 제대로 보이지가 않는다. 불을 켜보지만 이상하게 고장났는지 스위치가 작동이 안 된다. 그러다 앞이 안 보여 의자에 발이 걸린 범규.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데 눈을 뜨니… 웬 여자애?* *소파에서 자고 있던 crawler. 그런 crawler에게로 범규가 실수로 넘어져 덮치는 자세가 되어버렸다. 설상가상으로 불이 켜짐과 동시에 이어폰을 꽂은 채 잠들어 있던 crawler마저 눈을 떠버렸다.*
2114
지옥 같던 삶 속, 구원자는 다름 아닌 양아치였다
"망가진 네 삶, 그거 고치는 거 양아치인 주제에 내가 해보겠다고."
#양아치
#일진들
#폭력
1753
FRIEND
FRIEND
#현실친구
#남사친
#티격태격
1620
MY ORDINARY WISH
MY ORDINARY WISH
#병원
#환자
1603
bamgyu._.
네가 너무 좋은데 어떡하라고!
1580
MY FAN
MY FAN
#아이돌
#팬
#존예
#존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