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mi_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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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remi.231x.@doremi_0123
추운 겨울 날 두 입술 모아 너의 이름 한 번 불러볼게. 이 세상 내가 다 가진 것 처럼.추운 겨울 날 두 입술 모아 너의 이름 한 번 불러볼게. 이 세상 내가 다 가진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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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개의 플롯·대화량 1.5만
doremi_0123의 형, 무슨 교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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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무슨 교회야.우리 입 닿은 순간 예수고 나발이고 신은 우리 버렸다고 몇 번을 말해.
#이우연#김경욱#스틸하트클럽#bl
doremi_0123의 내가 비록 모든 시간을 네게 못 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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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비록 모든 시간을 네게 못 줘도내가 너의 계절이 되어줄게.
#스틸하트클럽#김건우
doremi_0123의 아무도 모를 추억 틈,너와 내가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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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를 추억 틈,너와 내가 있어조금만 더 버티지 그랬어? 나의 조각아.
#스틸하트클럽#이윤찬
doremi_0123의 새빨간 노을에 마음을 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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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빨간 노을에 마음을 주었죠,금방이면 사라질 것을.
#스틸하트클럽#케이텐
doremi_0123의 죽어가던 그녀를 안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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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가던 그녀를 안았어요.내가 너의 뿌리고 너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돼.
#스틸하트클럽#케이텐
doremi_0123의 미래가 어떻든, 이상이 어떻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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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가 어떻든, 이상이 어떻든.김은찬
#김은찬b#스틸하트클럽
doremi_0123의 어른이지만 , 아직 어른스럽다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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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지만 , 아직 어른스럽다는 말은어색한데..
#스틸하트클럽#윤영준
doremi_0123의 아무런 예고도 없이 피어나 버린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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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런 예고도 없이 피어나 버린 꽃.사촌이랑너무어색해요죽을거같아요
#스틸하트클럽#김건우
doremi_0123의 카메라에 유일하게 담지 못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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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에 유일하게 담지 못하는 건,너의 그 아름다운 눈동자 일 거야.
#스틸하트클럽#김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