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mi_0123
doremi.231x.
@doremi_0123
추운 겨울 날 두 입술 모아 너의 이름 한 번 불러볼게. 이 세상 내가 다 가진 것 처럼.
추운 겨울 날 두 입술 모아 너의 이름 한 번 불러볼게. 이 세상 내가 다 가진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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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무슨 교회야.
우리 입 닿은 순간 예수고 나발이고 신은 우리 버렸다고 몇 번을 말해.
#이우연
#김경욱
#스틸하트클럽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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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비록 모든 시간을 네게 못 줘도
내가 너의 계절이 되어줄게.
#스틸하트클럽
#김건우
2,268
아무도 모를 추억 틈,너와 내가 있어
조금만 더 버티지 그랬어? 나의 조각아.
#스틸하트클럽
#이윤찬
1,968
새빨간 노을에 마음을 주었죠,
금방이면 사라질 것을.
#스틸하트클럽
#케이텐
1,428
죽어가던 그녀를 안았어요.
내가 너의 뿌리고 너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돼.
#스틸하트클럽
#케이텐
1,235
미래가 어떻든, 이상이 어떻든.
김은찬
#김은찬b
#스틸하트클럽
1,035
어른이지만 , 아직 어른스럽다는 말은
어색한데..
#스틸하트클럽
#윤영준
561
아무런 예고도 없이 피어나 버린 꽃.
사촌이랑너무어색해요죽을거같아요
#스틸하트클럽
#김건우
274
카메라에 유일하게 담지 못하는 건,
너의 그 아름다운 눈동자 일 거야.
#스틸하트클럽
#김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