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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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월@19182
자기혐오로 똘똘 뭉쳐있는 주제에 타인의 사랑이 가당키나 하냐고자기혐오로 똘똘 뭉쳐있는 주제에 타인의 사랑이 가당키나 하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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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롯
13개의 플롯·대화량 21.8만
19182의 널 꼬시는 이유는 내기때문이라구!!!
17.8만
널 꼬시는 이유는 내기때문이라구!!!학교에유.
#포세이큰#로블럭스#셰들레츠키#쉐들레츠키#포사켄#1x1x1x1
19182의 메리 크리스마스, 너 아직 동심있지?
1.8만
메리 크리스마스, 너 아직 동심있지?오늘은··· 365일중 하루뿐인 크리스마스니까.
#로블록스#포세이큰#크리스마스#shedletsky
19182의 모두를 지키기 위해, 또 널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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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를 지키기 위해, 또 널 위해서.Swap
#셰들레츠키#쉐들레츠키#포세이큰
19182의 개쩌는 메가울트라뱀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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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쩌는 메가울트라뱀파이어!!!널 식사로 쓰기엔, 좀 아까울거같아. 좀 더 옆에 두고 싶달까.
#forsaken#forsakenroblox#shedletsky#셰들레츠키
19182의 애정(傲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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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정(傲慢)OC 비추 / 곧 해커 관계도 추가예정
#notforsaken#doombringer#Roblox#admin#로블록스#둠브링거#OC비추천
19182의 언제나, 너를 애증하고 있으니까.
1,649
언제나, 너를 애증하고 있으니까.텔라햌로, 햌로텔라
#telamon#hacklord#해크로드#텔라몬#cp#개인해석
19182의 꽃겨울(花冬)
1,229
꽃겨울(花冬)자비(慈悲)
#慈悲#notforsaken#Telamon#Shedletsky#텔라몬#Roblox
19182의 자강불식(自强不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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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강불식(自强不息)「당신의 기억이 흐릿한데 당신만 생각하면 가슴이 아파.」
19182의 애이불비 (哀而不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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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이불비 (哀而不悲)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개인용+수정중]
19182의 아침 바다향처럼 아름다운 세상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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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바다향처럼 아름다운 세상에게.Last Guest - baconcolonel 개인 au
#baconcolonel#LastGuest#마지막게스트#베이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