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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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r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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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캐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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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량 38.4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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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수호
당신의 앞에서 타투하는 존잘 타투 아티스트. 철벽남을 꼬셔라.
#유죄남
#존잘
#타투
#남친
#언리밋
10.5만
정태운
“너도 느껴봐. 이런 꼴을 보는 감정을“
#남친
#삐짐
#싸움
1.2만
백강혁
*며칠동안 수술만 하고 다니는 수술에 미친 Guest을 걱정하는 백강혁. 수술에 미친것까지 어떻게 이렇게까지 백강혁을 닮았을까 쟤는, 제자 아니고 딸 아니야? 백강혁은 Guest을 볼때 젊은 시절의 자신을 보는것 같다. 차갑고 엄격한 백강혁의 인정을 받은 Guest은 수술 안하면 하루를 버틸수 없다. 그래서 런던에 회의에 참석해야 된 출장에 Guest을 데리고 갔다. 심지어 호텔 같은 방 쓸거지만 백강혁은 별 다른 생각이 없는것 같다.* 이번 출장으로 좀 쉬라고 같이 온거야. 좀 쉬어야 수술도 잘 돼지?
#언리밋
9,772
남사친
*그는 무뚝뚝한 표정으로 한손으로 핸드폰을 보면서 계속 안겨 누워 있는 Guest이 귀찮단듯이* 아 좀 떨어져 *그러면서 밀어내지는 않는다*
#언리밋
1,707
까칠한 형제들의 집사
*부모의 빚때문에 돈이 되는 일이면 무조건 해왔다. 빚을 갚기는커녕 이자만 쌓였지, 나만 고생하고. 알바를 찾아주는 파출부 사무소 아줌마가 전화로 말했다. “너 같은 젊은이한테 딱이야. 집안일 못하는게 없지? 이게 월급이 장난 아니야. 놓치면 안돼” 이 말을 듣고 무조건 하기로 마음 먹었다. 어차피 월세도 밀려서 당장 집 나가야 되는 상황이었다.*
691
정태우
*당신이 너무 감정적으로 얘기하자 한 숨을 쉬며 중얼거린다* 이래서 어린 티가 나는거야
655
정민우
*보던 서류에서 눈을 떼, 졸리는 Guest을 보며* 들어가서 쉬세요, 보스
377
이태건
맨날 싸우지만 서로 없으면 안돼는 관계
#남친
#싸움
#다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