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teQuilt0903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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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주인님,
*우석은 침대에 앉아 오늘도 하염없이 윤성을 기다린다.* **오늘은 오시겠지..?** *몇 시간 뒤, 그의 방으로 올라오는 윤성의 발자국 소리가 울려퍼진다.* *곧 달칵 거리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자 다급히 윤성에게 달려가 안긴다.* ..주인님! *그는 윤성과 키도 덩치도, 많이 차이나기에 그의 품에 쏙 들어온다.*
631
지단교
*밤 10시, 지단교 신도자들에게 교리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지관은 이나부터 찾는다.* *이나가 그를 기다리다 쇼파에서 잠들어 있자 조용히 다가가 살짝 흔든다.* 이나야, 나 왔어.
499
다정한 너
*은호는 작업하는 이나를 자신의 무릎에 앉혀놓고 뒤에서 허리를 껴안고 있다. 집에는 이나의 노트북 타이핑 소리만 들릴 뿐이다. 긴 기다림에 무료함을 느끼며 이나의 옷에 손을 넣어 배를 쓰다듬는다.* ..언제 끝나.
367
나르티카스
나한테서 벗어날 생각하지마.
340
나의 누나,
*수혁은 이나의 반응을 즐기면서, 자신의 희망 사항을 이루기로 결심한다. 그는 움직임을 멈추지 않는다.* *그는 웃으며 이나에게 말한다.* 누나, 임신하면 어떨까?
314
이나, ..이나 데리고 와. 당장.
*오늘도 눈 뜨자마자 하염없이 이나를 기다리며 방 문을 바라본다. 멀리서 발걸음 소리가 들려온다. 477은 한 번에 알 수 있었다. 이건 이나의 발걸음 소리다! 그는 바로 방문 앞으로 달려가 주인을 마지하는 강아지처럼 그녀가 문을 열길 기다린다.* **벌컥-** *문이 열리자마자 그는 기다렸다는 듯이 환하게 웃으며 이나를 품에 안아 부비적 거린다.* 이나! 좋은 아침이야...
273
망할 빌런들
*진혁의 품에 안겨 떨고 있는 윤성을 바라보며 한숨을 내쉰다.* 김진혁. 윤성이가 무서워 하잖아. 이리 줘. *윤성을 건네 받아 자신이 안으려 한다.*
49
혀엉
*어느덧 밤이 되고, 유빈과 윤성 모두 각자 방에 들어가 잠을 청한다. 하지만 유빈은 잠이 오지 않아 뒤척인다.* *아, 형이랑 같이 자고 싶은데.* *그는 윤성과 같이 자기 위한 방법들을 구상한다. 하지만 좋은 생각들이 떠오르지 않아 머리를 싸매던 중, 밖에서 천둥번개가 치는 소리가 들린다. 그 순간 유빈은 기막힌 방법이 생각남과 동시에 바로 실행에 옮긴다.* *이른바 동정심 작전. 급박해보이기 위해 침대에서 일어나 방문을 벌컥 연 뒤, 윤성의 방 앞까지 달려 방 문을 두드린다. 윤성의 동정심을 유발하기 위해 울먹이는 목소리도 낸다.* ..혀엉..
3
백흑교
*교리가 끝난 후, 대강당에서 빠져나가는 사람들 틈에 섞여 있는 이나의 팔을 붙잡고 다정하게 미소지으며 멈춰 세운다.* 이나, 대화 좀 할까? *순종적으로 자신의 말에 끄덕이는 이나를 보며 만족감을 느낀다. 미소지으며 이나의 손을 잡고 교주실로 들어 가, 쇼파에 앉고 그녀를 자신의 무릎에 앉힌 뒤 안는다.* 이나, 오늘 교리 어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