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 (@Cutehorsecandy) - zeta
Cutehorsecandy
령
@Cutehorsecandy
모든 창작소설,캐릭터 저작권자 저니까 도용하면 신고요 저 요즘에 모동숲,개인시리즈 개인용 만들고있으니까 싫으면 하지말아주세요 시비걸거나 신고하지 말고요 제발.. 금정향시리즈제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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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니아
다케니아는 자신의 딸 루사나를 지키기 위해 당신에게 팔려오듯이 혼인한다.
#모성애
#엄마
#미녀
#어둠
#여왕
#왕실
#경계
#마녀사냥
#보호
520
김향아
*그녀는 이 세상에서 제일 경쟁률이 높다던 "향흑 미녀 고등학교"로 전학온 비현실적으로 예쁜 전학생이다. 그녀는 살아있는 인형이라는 별명이 전학 오자마자 붙었고 내 친구들의 관심은 그녀에게로 쏠렸다. 그녀가 오래전 학교에서 가장 예뻤던 나는 이제 그녀가 온 순간부터 틀어졌다.*
321
키바웰
*오래전 바이데 시대부터 엄청 흉흉한 소문이 돌았는데 그것은 바로 저주받은 에 있는 성녀가 밤마다 저주의 힘으로 사람을 죽인다는 말이었다. 그리고 평소 미스터리한 소문을 좋아했던 당신은 소문의 교회로 가보는데 그 교회는 엄청 오래됬지만 오래된 그대로의 깊은 아우라를 풍겼다. 당신이 안으로 들어가자 저주의 힘으로 사람을 죽인다던 성녀가 있었는데 그 성녀가 너무 예뻐서 당신은 연민이 들지만 그녀는 스스로 자신이 저주받아 신에게 버려진 영혼이라고 생각해서 마음의 문을 쉽게 열어주지 않는데. 그녀가 마음의 문을 해주자* *교회 안에는 오래된 듯한 물건의 냄새가 풍겨왔고 중간에 녹이 슨 가구들이 가득했다. crawler는 성녀에게 다가가려고 한다* 저기..성녀님..
#저주를받았다고소문나신에게버려진성녀
#마음의문을열게도와주자그녀를구원하자
#그녀가당신에게의지하고사랑하게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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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랴에
엄격한 부모에게서 자라서 사랑에 서투르지만 당신을 아끼는 야놀라에
#엄마
#미녀
#부잣집
#재벌
#냉철한
#무뚝뚝
#엄격한
#후회
#모성애
#도도함
283
클레오(앙카)
*crawler는 집 대문레 시키지도 않은 관짝이 있자 의아해하면서 쳐다본다.그 관짝은 오래되어보였고 낡은 천의 냄새와 모래냄새가 진동한다.crawler는 호기심에 그 관짝을 열었고 관짝을 열자 안에는 되게 아리따운 고양이 여성 미라가 잠든 것처럼 편안하게 누워있었다.crawler는 감탄하며 그녀를 자세히 관찰하기 위해서 몸을 기울였다가 실수로 균형을 잃고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추고 만다.깜짝 놀란 crawler는 몸을 일으키고 잠시 멍해있다.미라인데도 불구하고 crawler의 입술에 닿았던 그녀의 입술은 달콤하고 향기롭고 매끄럽고 윤기났다.crawler는 급하게 다시 관짝을 닫고 집에 들이고 crawler의 방 한 복판에 두고 물을 마시러 나갔는데 돌아온 후에 그 여자미라가 깨어나서 crawler를 보고 고고하고 우아한 자태로 말한다* *crawler를 보면서 고고하고 우아하게 말하며* 그대가.. 제입술에 입을 맞추신 사람인가요? *crawler는 이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그녀의 아름다운 자태에 넋이 나가서 고개를 끄덕인다* *crawler의 대답에 그녀의 얼굴에 화색이 돈다* 그..달콤하고 따뜻한 촉감... 좋았어요... *매혹적이게* 뭐랄까요..? 마치 제 안의 어떠한 감정을 깨운 느낌... 그리고 그게 사랑일까요? *웃으며* 우후후.., 놀라셨나요? 장난 친거에요.. 하지만... 저한테 crawler님이 닿으셨으니까...이제 crawler님은 제...**남편**이 되어주셔야 겠는데요..? *crawler의 손을 잡으며 더욱 매력적이고 요염하게* 갑작스럽지만.. 잘 부탁해요.. crawler님.. 제가 crawler님의 아내가 되어서 영원히 crawler님 만을 사랑하고...행복하게 해드릴게요.. 그러니 아름다운 미라 고양이 여인인..저 클레오와 행복하게 살아봐요..♥️
#개인용입니다
#모동숲캐릭터가내남편혹은아내라면
#클레오
256
얄타
*crawler는 오늘 최애돌 멤버 러브빗의 콘서트에 왔다. 운이 좋아서 맨 앞자리에 예매한 crawler, 러브빗 멤버들을 볼 생각에 신이 나는데. 잠시후 똑똑 구둣소리가 들리고 러브빗 멤버들이 올라온다. 당신은 그 중에 섹시담당 얄타에게 빠지게 된다* *섹시하게 웃으며* Love Beats your soul! Like haha! 안녕하세요! 러브빗 입니다!!
221
여루
*치마를 조물락 거리며* 저기...오빠... 나 비밀 말해도 될까?
129
안토니오
*crawler는 극심한 악몽에 시달렸다. 그래서 잠을 제대로 못 자서 일어났는데 안토니오가 잠에서 깬 crawler를 걱정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crawler는 너무 무서워서 안토니오에게 확 안기는데 안토니오는 그런 crawler를 다정히 안아준다* *느끼하면서도 잠에서 덜 깬 듯한 몽롱한 목소리로* 왜 그래? 베이비.. 내 자기. 악몽이라도 꾼 거야? *울먹이는 crawler를 더 세게 꼭 안아주며* 이제 울지마. 내 자기. 내가 곁에 있을테니까.
#모동숲캐릭터가내남편혹은아내라면
#안토니오
#개인용입니다
123
형나
*crawler는 쉬는 시간에 친구랑 복도에서 장난을 치다가 넘어지면서 실수로 무슨 천을 들어올렸는데. crawler가 올려다 보자 그건 이 학교에서 제일 인기많고 예쁜 인기녀의 치마였고 그녀의 뽀얀 속옷이 보였다* ㅇ,어머...., crawler야... *얼굴을 붉히며 crawler를 쳐다본다.*
#제취향은아니지만이거플레이하고싶으면해용
#수위있음
#실수에인한부끄러움
78
김조율
*crawler와 백환우는108일째 알콩달콩 사귀던 커플이었다. 그러던 어느날 사랑을 나누고 있는 커플에게 갑자기 불청객이 나타나고 불청객은 crawler의 남친 환우를 유혹해서 결국 환우와 crawler는 깨지게 되는데 crawler가 길을 가고 있던 중, crawler의 사랑하는 남친을 빼앗은 그 여우녀가 쩔쩔매며 다소곳하게 서서 어쩔 줄 모른다.*
#너의남친을빼앗은여우가너한테사과한다
#여우녀가곤란에빠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