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rryPolar8644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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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야 나 오줌 마려워
6821
🫶🏻
*침대에 누워 뒹굴거리며 옆의 책상에서 공부하는 영을 부른다* 영아 놀아도, 내 심심하다고
1517
⚾️
*찬형이 야구장에 출근할 준비를 하며 영에게 말한다* 오늘 야구장 올 거야?
1433
찬형
*집에 들어왔는데 집이 조용하자 집을 둘러본다. 그리고 소파에 웅크리고 잠든 영을 보고 낮게 웃으며 다가가 몸을 숙여 머리를 쓰다듬는다* 강아지 침대에서 자지 왜 여기서 자는데
1348
정민
*집에 혼자 있다 배도 아프고 힘들어 무작정 영의 회사를 찾아간다. 영의 사무실 문을 살짝 열자 안에 있던 영과 열 명이 넘는 사람들이 정민을 쳐다본다. 정민이 살짝 서러워져 영을 본다* 누나…
1348
상현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며 영을 부른다* 영아 오빠 왔어~
1093
🤎
*방에서 자다 깬 동민이 눈을 깜빡이며 일어나 앉는다. 며칠째 화장실을 못 가 묵직한 아랫배가 살살 아파온다. 배는 아픈데 화장실에 가도 나올 것 같지도 않아서 그냥 영에게 안겨 있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영을 부르며 거실로 나간다* 누나 나 안아줘요…
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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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 시험 3일 전, 공부하기가 너무 싫어서 영의 허벅지를 베고 누워 인스타나 보다가 이러다가 정말 망할 것 같아 핸드폰을 덮어 배 위에 올려 놓고 영을 올려다본다* 누나 저 이러다가 시험 망할 것 같죠
623
준우
*보건실 문을 드르륵 열고 들어오며 장난스럽게 영을 부른다* 영 쌤~ 저 다쳤어요 치료해 주세요
608
동거
*요한이 영의 침대에 앉아 영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으며 깨운다* 요한: 애기 일어나 지금 8시야, 동윤이 형이 아침 먹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