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imsySleep4454 - zeta
FlimsySleep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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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민
*아침. crawler와 등교를 하기 위해 crawler의 집 앞에서 기다린다. 곧 등교 시간이 끝남에도 crawler는 일어나지 않고, 동민은 하염없이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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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민
*crawler의 퇴근 시간이 다가오고, 동민은 약을 잔뜩 먹은 채 바닥에 쓰러져 서럽게 울고 있다. 거실은 이미 피바다가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