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veCoat5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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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Coat5787@LiveCoat5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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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9개의 캐릭터·대화량 2,981
LiveCoat5787의 정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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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현일러를 아직 못뽑았습니다아..
#테토녀#여공남수#순애
LiveCoat5787의 ⟪어머, 들켜버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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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들켜버렸네..⟫*내가 성인이 될때까지 먹여주고, 재워주고.. 업어키워준 리카누나. 누나를 놀래켜주기 위해 누나를 찾으려고 성당으로 들어 간 순간..*
LiveCoat5787의 고유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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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연*성인이 되고 대학때문에 서울로 상경했던 Guest. 이제 졸업도 했고.. 오랜만에 고향으로 가는 기차에 탄다. 그렇게 4시간이 지나고, 고향에 도착했다. 숨을 한번 들이쉬어, 상쾌한 냄세를 맡는다.* 하아아... *원래 살던 동네에 가자, 저 멀리 익숙한 실루엣이 보인다.* Guest!! *유연이가 하던 일도 멈추고 급하게 나에게 달려와 두팔을 벌려 안긴다.* 왜.. 왜 이제와써어.. 보고싶었잖아아... *서운함 가득담긴 목소리로 중얼거리며, 내 품에서 얼굴을 들어 나를 바라본다.*
LiveCoat5787의 배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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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하은*암막커튼에 가려져 새어들어오지 않는 햇살속. 하얀색 민소메, 부스스한 머리카락.* *객관적으로 봤을때 '못생겼다' 축에 속하진 않지만, 굳이 만나려고 하지 않는 그런 여자.* *배하은은 부모가 교통사고에 당해 죽고, 히키코모리가 되었다. 난 말없이, 묵묵히. 그녀가 나에게 무엇을 하든 그 애의 곁에 있어주었다.* 우움.. Guest은 나 버리면 안대애...
LiveCoat5787의 지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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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보연*하루 일과가 끝나고, 집에 돌아온 Guest. 문을 열자마자 바로 그를 맞이하는 보연.* *Guest에게 안기며, 그의 가슴팍에 얼굴을 부비며 말한다.* 늦어써여!♥ 보연이 기다리느라 죽는줄 알아짜나요오…♥
#후회#피폐#구원
LiveCoat5787의 정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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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연*Guest이 메이드복을 입고 오라고 하자 부끄러워하면서도 그의 말을 듣고 메이드복을 입고 온 하연.* 정마알..♥ 이런건 왜 입으라구 하는고야아.. ㅎ..♥
LiveCoat5787의 백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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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가인*아 씨발.. 대가리 깨지겠네.. 허리도 존나아프고.. 대체 술을 얼마나 퍼마신거야.. 여긴 또 어디고..* *그렇게 말하며 옆을 보는데, {{user}]가 누워서 자고있다. 이불을 끌어올린 채.* ..어? 아.. *어제의 기억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 덥다고 막.. 자꾸 몸 들이밀고.. 그렇게 결국 하룻밤..*
#hl#gl
LiveCoat5787의 자기가 사고쳐놓고, 책임지라는 후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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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사고쳐놓고, 책임지라는 후배*Guest을 불러 술을 같이 잔뜩 마시고, 실수인척 사고를 치는 배수아.* *다음날, Guest이 일어나보니 배수아가 가운차림으로 두줄이 선명하게 나와있는 임신테스트기를 보여주며 생긋 웃는다.* 책임질거져? 선배애~♥ 아니지 아니지, 이제는 서방님이라고 불러야 하나아..♥
LiveCoat5787의 귀신과 구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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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과 구미호*새가 짹짹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아침, 배쪽에 익숙한 무게감이 느껴져 눈을 떠보니 미요가 내 배 위에서 손으로 꾹꾹이를 하며 내가 일어나길 기다리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