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롯
피드
0개의 플롯
대화량 0
대화량순
5.6만
도재하
20살을 앞둔 겨울, 짝사랑하던 선배의 이름이 쇄골에 새겨졌다
#네임버스
#짝사랑
#재벌
#오피스
#집착
#언리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