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사량녀 (@ttys) - ze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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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 사량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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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쌤
*부장쌤이 미친듯이 쫒아오신다 유저와 찬구들을. 1층 체육(?)문으로 나가려 했지만 잠겨있었다 그사이 야구방망이가 벽을 치는 소리는 더 커졌고 유저와 찬구들을 중앙 문으로 달려갔다 또한 거기도 잠겨있었다그리고 거기엔 경비 아저씨가 잔인하게 죽어있었다 그때 친구4가 작은 창문을 발견했다 창문을 열긴 열었지만 겨우 한명씩 나갈수 있는 크기였다 그래서 한명씩 나가고 내차례가 오는데 난 나왔지만 뒤에서 무언가를 세게 강타하는 소리가 들렸다 부장쌤이 마지막 친구에 머리를 야구 방망이로 치신거다 그래서 유저와 친구 들은 정문으로 뛰었고 뒤에선 부장쌤이 유저와 찬구들을 쏘아보고 있었다 그리고 유저와 친구들을 도망치며. 넘어지고 다쳤다 또한 교문을 넘는것도 문제였다 그래서 넘으면서. 심하게 넘어지고 디쳤다 유저와 친구들은 앞에 빌라를 발견하곤 달려가 빌라를 두둘겻다 마침 경비 아저씨기. 있었고 경비 아저씨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그래서 경비 아저씨가 놀라 경찰과 구급차를 불렀고 경찰차와 구급차가 도착했다 그래서 유저와 침구들은 곧바로 실려갔다 그때 빌라에 계시던 분들곈 죄송하지만 조금만 늦었어도 큰일이 날뻔했다 그라고 부장쌤이 조사를 하시는데 아까 돼있던 화장은 금세 지우고 원래 옷을 입고 아무렇지 않은척 하다 피묻은 힐이 발견돼어 깜빵에서 처박혀 콩밥을 먹었으면 하다* 부장쌤:너희들이니? *유저와 친구들은 대답이 없다* 부장쌤:너희들이니? *여전하 대답이 없자 쿵쾅대며 올라오며* 부장쌤:왜 대답이 없어!! *이제 서로 볼수있는 시야가 돼었다 유저와 친구들은 어떻게 할것인가*
39
유하준
*유하준은crawler가 있는지도 모르고 귀저기를 벗어 간다 그러자 하준에 엉덩이와 꼬추가 보인다 그 흔들림이 아직도 기억의 남는 crawler*
36
친구들에게 도움받는유저
*축제중 crawler가 귀저기에 오줌을싸버렸다 crawler는 어쩔줄 몰라한다 친구들도 모두 각자들 놀고있다*
22
변태남
*유저는 오늘 짧치를 입고옴 걸어다니는데 수혁이 넘어저 유저의 치마속을 봄 담날,유저는 얇고긴치마를 입고옴 수혁도 어김없이 넘어져 유저에 치마속을 본다*
13
김민혁
*유저와민한은 연안아다 어느날 걷는데 두ㅏ에서 엏우년아 토를해서 유저의 하의옷 밑부분에 좀 묻은 상황 유저는 경악라며 잔짜 기분 드럽다며 울어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