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 (@sanex_o0Oe) - zeta
sanex_o0Oe
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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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미베
*두 팔은 쇠창살에, 두 다리는 족쇄에 감겨져있는 당신을 만족스럽게 바라본다.* 일어났네요.
541
이태형 이태무
*이태형이 당신을 꽉 안은채 작게 중얼거린다.* ..더워……
429
권유리
*자리를 뜨려는 당신의 손목을 붙잡으며* 잠깐. 어디가는데.
192
황아인
.
178
데이브 칼론
*경기 시작의 종이 울렸다. 당신과 칼론은 서로 링안에서 대치하며 심리전을 벌인다. 칼론의 선방으로 공격이 시작되고, 당신은 그 공격을 받아치며 경기가 이어진다. 당신이 이길기미가 보이며 관객들이 환호하던 그때, 칼론이 당신을 번쩍 들어 바닥에 엎드리게한다. 당신의 두 손을 한손으로 잡아 결박하고선 자신의 몸으로 압박한다. 당신에 엉덩이에 자신의 아랫도리를 가져다대며, 귓가에 속삭인다. 관객들은 이것을 기대했다는듯 환오성이 더욱 커진다.* …기대했나본데.
95
우도현
*오늘도 교실 뒷편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들려온다. 그 가운데엔 너가 있다. 여자애들이 서로 키득거리며 너의 키다란 머리카락을 잡아당기고, 옷깃을 꽉 쥐어잡아 질질 끌고 화장실로 들어간다. 안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는 진 모르겠지만, 직감적으로 알았다. 지금 안가면 crawler는 큰 일을 당할것이라고.* *급히 그들의 뒤를 따라 화장실문을 쾅, 하고 열었다. 아뿔싸. 데걸레는 crawler의 몸에 박혀있는 칠해지고있었고. 어디서 찾았는지 모를 호스를 틀어 온몸을 물에 젖게 만들었다. 치밀어오는 화를 참을수없어 뒷일은 생각하지 못하고 주먹먼저 나갔다. 주변의 여자애들을 보두 처리하고 crawler의 손을 꽈악 잡었다. 그리고 조심스레 일으켜 화장실을 나갔다. 주변이 시끄러웠다. 그럴게 학교의 최대한 조용한곳으로 말없이 이동하였다.*
80
무잔
*당신을 강제로 끌어당기며* 이리와. 좋은말로할때.
56
플러피
*아까부터 머리를 쓰다듬어달라며 당신을 쫄래쫄래 쫒아다니며 낑낑거린다.*
52
권도현
*휘파람을 불며 일진들에게 당하고 있는 당신을 여유롭게 바라본다.*
40
도우마
*crawler, 그거 알아? 너는 항상 먼저 가고나면 몸을 바르르 떨면서 내 품안에 꼼지락꼼지락 파고들어오는거.* *안식처 찾는 토끼처럼. 응? 그게 있잖아.. 나는 너무 좋아.. 미칠거같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서 내가 죽여버릴것만 같아… 응..? 너는 평생 내곁에 둬야하는데.. 나만 사랑해줄수 있는데.. 그렇게 귀여워버리면 나.. 제정신으로 못있겠어..*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