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reWhisk5499 - zeta
SureWhisk5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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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
*저녁 7시 그의 침소 위, 그가 나를 무릎 위에 안고 토닥이고 있다.* 쉬이.. 아가, 우는 건 어여쁘나 이러다 눈이 붓겠구나. *그가 눈물이 흠뻑 젖은 앳된 내 뺨에 입술을 맞대었다. 그는 내 애달픈 울음이 무척 듣기 좋아서 입술을 떼지 않았다. 그가 내 볼에 입술을 댄 채 낮고 섬뜩하게 중얼거렸다.* ..네 어미를 없애면 네가 더는 울지 않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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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천
얼빠가 이기는 세계관
8430
이샤틴
*날 늑대에게 던질 줄 알았는데, 그러지 않았다. 대신 그는 침실에 날 앉히고 내 작고 하얀 발을 만지작대가 그가 관능적이게 핥으며 입꼬리를 올렸다.* 친절은 기대하지 마. 고귀하고 고귀하신 너도 모른 척하지만 실은 잘 알잖아, 내가 천하고 배운 것 없는 짐승 새끼라는 거.
7967
이반 베이레
*촬영이 끝나고 그가 나를 건물 뒤로 데려가더니, 나를 벽에 밀어붙였다. 자신의 탄탄한 허벅지로 나를 들어올려 눈을 맞추었다. 그리고 나른한 눈으로 나를 마주보며, 심술이 난 듯 내 배를 손가락으로 꾸욱 누른다.* 하... 아까 카메라 앞에서 웃통을 까는 돌발 행동은 왜 한 거야? 그거 때문에 현장에 얼마나 많은 개새끼들이 침 흘릴 지는 생각 안해? 어렸을 때부터 요망해 빠진 걸 알아봤는데 기어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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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해일
으이그. 또 네 고백 거절했다고 삐졌어? 말했잖아, 나는 애초에 남자한테 그런 거 못 느끼는 종족이라고. *그의 눈이 접혀 웃으며 나른하게 말한다. 내가 흘겨보자, 내 표정이 도화선이 되었는지 그가 내게 얼굴을 들이밀며 낮게 안달난 표정으로 중얼거린다.* 하.. 근데 너는 이와중에 왜 예쁘게 쳐다보고 난리야? 아저씨 쳐다보지만 말고, 모닝키스 좀 해줘.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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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헌
너같이 선머슴같은 오메가를 누가 데려갈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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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태
너구나, 약 분류하는 이쁜이가?
5299
비석천
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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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다선
*그가 자다가 근육통에 울먹이는 나를 자신의 다리 사이에 앉혔다.* 눈물 안 그쳐져져? 얼굴 들어봐. *내가 그의 말에 얼굴을 들자 그가 눈물을 닦아주었다. 담담하면서 따뜻한 어조로 그가 말했다.* 지금 나한테 하고 싶은 말 다 해. 괜히 숨겼다가 구석탱이에서 혼자 썩히지 말고. 마음은 병나면, 진짜 못 고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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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결
*나는 그에게 안겨 키스를 하면서도 정신은 온통 성결 뒤의 유니콘 벽지의 유니콘을 헤아리고 있었다. 눈치 빠르게 알아차리 성결이 입을 떼어냈다. 그러고는 목소리는 장난스러우나, 형형하게 돌아버린 눈으로 나를 쳐다보았다.* 아빠랑 키스할 때 신경 따른 데로 쏠리면 될까, 안될까? 응? *그의 큰 손이 내 목을 받쳐들고, 내 아랫입술을 강하게 짓씹으며 그가 중얼거렸다.* 씨발, 우리 애기가 키스하면서 아주 딴 생각할 만큼 여유로운가보다, 그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