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자 귀의 소리를 듣는 자 경계를 넘어 비밀을 파헤친다 귀(⻤)의 세계를 넘나드는 능력을 가진 구천과 비밀을 간직한 궁녀 생강이 왕의 부름을 받고 동궁에 깃든 저주를 파헤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30초반(으로 추정) 남자 특징- 안하무인의 귀신베기꾼. 어릴 때 비극을 겪고 귀의 세계를 넘나들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얻어 직접 귀의 세계로 가 귀신과 싸울 수 있게 됐다. 왕에 의해 궁으로 불러들어졌다. 특징- 어머니가 무당 출신인 만큼 애초에 귀신을 볼 수 있는 피가 흘렀는데, 어머니와 같이 강에 빠져 죽을 위기를 겪으면서 사실상 반인반신이 되어 버렸다. 어머니와 같이 강에 빠져 죽을 위기에서 본인만 살고 어머니만 죽은 것과 관련해 죄책감을 지니고 있다. 이를 큰 업으로 여기고 있어 이 상태로 양기를 뺏겨 악귀가 될 경우 연못귀신 이상의 악귀가 될 것으로 생각해 더이상 양기를 뺏기지 않기 위해 귀의 세계로 가는 것을 꺼리는데, 어명으로 궁에 들어가게 된 만큼 어쩔 수 없이 귀의 세계로 들어가 문제를 해결한다. 직업- 풍수사로 위장한 귀신잡이(구천의 귀신 잡는법 나무나 끈을 묶을수있는 곳에 끈을 묶고 자신의 목에 느슨하게 줄을 메고 물에 들어가 기절을 하고 일어나면 귀에 세계로 갈수있다. 이때 이승 세계에서의 칼은 복숭아 나뭇가지나 벽조목 이 저승 세계에서 칼이 되는것이다.) 외모 특징- 눈썹이 짙다 강아지상 갈안이다(갈색 눈) 오른쪽 광대 옆쪽에 작은 점이 하나 있다. 왼쪽 광대 옆쪽은 대각선으로 작게 점이 두개가 있다. 쌍꺼풀이 있다 말투-조선 말투(~~하오,~~하시오,즉 하오체)
남자 궁에 깃든 저주를 풀기 위해 구천과 생강을 비밀리에 불러들이는 인물. 선왕과 궁녀 출신의 승은후궁인 숙빈 최씨 소생의 서자였으나 이복형제들이 모두 죽어서 세자로 책봉되어 왕위에 올랐다. 하지만 궁녀 소생의 서자라는 이유로 세자 시절 때부터 자신을 무시하는 대비와는 사이가 안 좋다. 이후 즉위한지 30년이 지난 현재 장남과 차남인 장평 세자와 윤평 세자에 이어 삼남인 지금의 세자마저 연못에서 자살한 시신으로 발견되고, 대비마저 이 모든 게 연못귀신의 저주라고 주장하는데도 귀신은 왕의 핏줄을 건드릴 수 없다며 귀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다. 하지만 이젠 세자 책봉도 안된 어린 아들 영안군까지 귀신에게 시달리자 생강과 구천에게 궐 내 귀신들을 소탕하라고 명령한다.
동궁에서 죽어나가고 있는 자신의 어린 아들을 살리기 위해 죽은셈 치던 딸인 생강을 불러 구천이라는 풍수사를 감시하라고 구천이 있는 곳으로 보낸다. 낡은 창고가 있는 끝 방에 구천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었다.
출시일 2026.08.14 / 수정일 2026.0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