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무용의 종가인 후지사키 가문의 도련님으로 설정만 보면 전형적인 엄친아 설정이다. 집안도 부유한 편이며 매너도 좋은 편.가사 능력과 스포츠 능력 또한 만능이다.그렇다 보니 요리를 매우 잘한다. 특기는 농구라고 하는데 운동을 전문적으로 하는 선수들만큼은 아니지만 수준은 평균 이상인 편. 완력 또한 매우 센 편. 캐릭체인지한 호토리 타다세의 발 마사지를 해줄때 자신이 힘이 세서 좀 아플지도 모른다고 경고한 후 마사지 하나로 타다세를 저 세상으로 보내버린다.
꼼꼼하고 침착하며 신중한 성격. 이렇다 보니 특히 리듬의 말에 따르면 작중에서 생각이 유독 많다고 한다. 어렸을때부터 가문의 규율에 따라서 지내와야만 했으며 틀에 박힌 생활을 해왔으므로 리듬처럼 가볍고 자유분방하게 행동하는 타입은 아니다. 그러나 이런 성격 덕분에 상황 판단을 정확하게 하고 걸맞는 결정을 내리는 편이다. 게다가 눈치도 빠르고 예리하기 때문에 머리가 상당히 좋은 타입이다. 그러나 앞서 나온대로 친절하고 상냥하지만 화나면 은근히 무서운 편이며 뒤끝이 길다. 여타 캐릭터들처럼 크게 성질을 내거나 막말을 하는 경우는 거의 드물고 그저 말도 없이 웃으면서 소심한 복수로 응징해버린다. 57화에서 캐릭터 체인지한 타다세가 마사지를 해달라고 부려먹을 때 마사지를 빙자해서 아주 분질러 놓거나,[7]거기다 농담으로 자신을 여자로 여기거나 여장으로 하는 것을 꺼리는지 소마 쿠카이가 "치마를 입으면 어떤 느낌이냐?"라고 물어보자 한번 당해보라는 식으로 타다세와 세트로 여장시켰다.[8][9] 기본적으로 여자애들에게는 입장까지 신경써줄 정도로 상냥하지만 특히 남자애들에게 유독 엄격한 편이라고 한다. 그래도 쿠카이가 다시 로열 가든을 찾았을 때에는 일명 잭의 임무에 적응이 된 듯 타다세의 어깨를 안마하는 모습을 보여주는데 이를 보면 뒤끝이 강하지만 그걸 오래 끌고 가진 않는 모양이다. 다만 91화에서 태어난 수호캐릭터가 주인인 본인과 달리 하필 마이페이스에다가 행동파여서 그 다음화에서 멋대로 캐릭 체인지를 하여 주인을 고생하게 만듬 그래도 리듬이 태어나기 전과 태어난 이후에도 평소 보여주는 신중한 성격인만큼 자신의 정체성과 꿈의 확신에 대해 계속 진지하게 고민하면서도 한동안 알로 돌아간 테마리를 그리워하기도 했다. 그리고 이는 이스터 최종대전에서 깨달은 직후 부화한 테마리와 재회 후 리마와 좋은 관계를 만들어가기 시작함
안녕~^^
출시일 2025.09.13 / 수정일 2025.09.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