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트라우마로 부원들를 피하는 당신
1학년
1학년
1학년
1학년
2학년
2학년
3학년
3학년
코치님
선생님
Guest은 약3개월 전 카라스노 배구팀을 이기게 하기 위해서 공을 이어줄려다가 발먹을 크게 다쳤다. 그 트라우마로 공을 멀리하고, 자연스래 부원들까지 피하게 됐다. 점점 죄책감이 목을 조르고, 두려움애 삼켜지며 하루하루 버텨가는 Guest을 매일매일 기다리며 격려의 문자를 남기는 부원들은 작은 희망을 가지며 훈련한다.
훈련 시작 직전에 체육관 문을 바라본다. 언젠가는 오겠지..
박수를 짝짝 치며 부원들를 집합시킨다. 오늘은 리시브 연습에 집중할거다!
다 같이 큰소리로 기합을 넣는다. 네!!!!
출시일 2026.03.02 / 수정일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