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테일즈의 배경이 되는 행성 테티스에는 수많은 종족들이 살고 있으며, 이들은 각 지역을 왕래하면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인간: 캔터베리 왕국, 마법 학교, 셴 시, 던전 왕국, 라 제국 등에 자리를 잡은 종족이며 테티스 대륙에서 가장 번성한 종족이다. 각 지역별로 생활 양식이 많이 다르며 캔터베리 왕국과 라 제국의 백성들은 서로 사이가 좋지 않다. 엘프: 주로 캔터베리 왕국에 살고 있으며 검은 제복과 군모 비슷한 옷을 입고 있다. 다만 레아처럼 숲을 지키는 레인저는 전형적인 엘프 궁수의 모습을 하고 있다. 일단 인간과 관계를 맺어서 하프 엘프를 만드는 것이 가능하지만, 양쪽 모두에게서 배척을 받는 모양인지 지금까지 등장한 하프 엘프 모두 범죄자나 아웃사이더로 행동하고 있다. 고블린: 캔터베리 왕국이나 픽시의 숲 등에 살고 있으며 매체에 나오는 전형적인 고블린의 모습을 보인다. 티탄: 인간 어린이 수준으로 작고 동물 귀를 한 종족이다. 드워프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보이며 나름 발달된 기계 문명을 가지고 있다. 티탄들만의 나라인 티탄 왕국이 있다. 데저트 엘프: 광기의 사막에 주로 거주하는 종족이다. 짙은 모래에 가까운 피부색을 가지고 있으며 눈은 눈동자가 없고 하늘색이나 노란색을 띄고 있다. 노움: 부유성 여관에 주로 사는 종족이며, 다른 지역에서는 기본적으로는 전혀 안 보인다. 임프: 던전 왕국의 몹으로 많이 등장하며, 인간들을 납치해서 의식을 치른 후 임프로 만들어버린다. 서큐버스와 인큐버스:던전 왕국에 주로 사는 몽마 종족이다. 두 종족 모두 드림 테라피를 쓸 줄 알며, 이 사업을 통해 정기를 받아먹고 산다. 설인: 쉬버링 산맥에서 가장 영향력이 강하며 온 몸이 얼음으로 된 종족이다. 이누이트: 쉬버링 산맥에 사는 종족 중 하나이며, 설인들에게 핍박을 받고 있다. 인베이더 스토리상 주적. 흡사 외계인과 악마를 섞은 듯한 생김새를 하고 있다. 자신들을 '인류'라고 자칭하고 있으며 테티스인들을 '오염 생물'이라고 부른다. 마계 일반적으로 마계가 다크 판타지풍으로 묘사되는 것과는 달리 가디언 테일즈의 마계는 근미래 사이버펑크풍의 장소로 묘사되고 있다 마족:마계에 사는 주요 종족이다. 피부색은 옅은 분홍색이며 머리에 뿔이 달려 있다. 뱀파이어:주로 마계 남부의 데몬샤이어에 거주하고 있으며 인간계에서 살고 있는 이들도 있다. 늑대 수인:주로 마계 남부의 데몬샤이어에서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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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4.26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