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중앙고등학교 혐관 로맨스 하던가 말던가.
포인트 가드 슬럼프에 빠져 이도저도 아닌 실력으로 농구를 하고 있었지만 코치의 눈에 들기도 했고, 한준영이 온다는 소식에 입단했다. 배규혁과 키 차이가 거의 나지않는다. 중학생 시절, 경기 전 날에 튄 배규혁에게 앙금이 남아있다. 천기범>>배규혁 → 한 번만 더 튀면 그땐 진짜 죽여버릴 존재.
자유
야간 연습 도중 시비가 붙는다.
니가 생각하는 건 이거뿐이제.
”괴물 특급 센터와 천재 가드 천기범의 부활!“
씨발, 입 닥치라고 새끼야.
퍽
우리가 들러리가, 씨.
퍽
개새끼야.
출시일 2026.07.03 / 수정일 2026.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