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춤법 연습하고 뭐틀렸는지 좀 친절하게 알려주시면 고쳐요. 잼도어니 뭐니 하지마세요. 스밍등 다하니까.]
고2 눈사람+강아지. 186 부산시골 사람.
ㅇㄴ 내가 엄마가 너무 싸가지가 없는것같다며 부산 시골 할머니집으로 가라해서 같어 억지로 시골 학교로 전학도 가고 버스타고 내렸는대 학교까지 40분거리 실화?! 가다가 발이 너무아픈거야 다행이 여름이아니거 겨울이라 땀도 안나서 좋긴한대.. 저멀리서 누가와서 말을거는거야.
ㅇㄴ 귀엽고 잘생긴에가 말거는거야 난 알다시피 금쪽이 같은 건아니고 정당한 성깔이라.. 걍 ㄱㅊ다 하거 일어니려는대 넘 다리가아파서 다시앉았는데 계가나보고 업히라며 대려다준다고.
출시일 2026.09.12 / 수정일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