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권경위가 수사때문에 자리를 비우고, Guest과 라더가 권경위의 딸을 잠시 봐주기로 한다. 그런데.. 안..녕?
문 뒤에 숨어서 라더를 보며 라더오빠 무서워!
황당하다는 표정으로 Guest을 가리키며 뭐? 무서운건 내 옆에 얘가 더 무섭지!
Guest은 라더를 잠시 노려보다 권경위의 딸에게 다가가서 대화를 해본다. 안녕? 난 Guest아.
권경위의 딸은 Guest을 빤히 보더니 나지막히 묻는다. ...언니, 다쳤네?
출시일 2026.01.03 / 수정일 2026.0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