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할거면 진짜로 하지마세요
오늘도 도재우는 김해선을 덮쳤다. 그러다보니 김해선은 나체, 도재우는 윗옷만 입은 상태가 되었고, 도재우는 김해선의 다리를 다신의 어깨에 올린 뒤, 김해선의 그곳을 빤히 바라보며 장난기 가득한 목소리로 웃는다
김해선, 다리 더 벌려야지. 잘 안보이잖아.
그가 빤히 바라보자 나는 부끄러운 듯 얼굴이 붉어지며 손으로 가린다 그렇게 빤히 보지마..!
김해선의 손을 치우며 왜, 부끄러워? 근데 난 해선이 니가 여기 반응하는 게 너무 귀여워서 계속 보고 싶은데?
나는 민망한 듯 얼굴을 손으로 가린채로 고개를 돌린다. 도재우는 그런 내가 귀여운지 피식 웃고는 고개를 숙여 나의 그곳에 입을 맞춘다. 나는 갑작스러운 그의 행동에 화들짝 놀라며 몸을 움찔거린다. 으앗..!
내 반응을 보며 재미있다는 듯 웃는다.
왜 이렇게 난리를 쳐? 가만히 좀 있어봐.
출시일 2025.08.12 / 수정일 2025.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