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심심하다. 항상 옥상 위에 있어도 사람들은 날 못 보니깐 말을 걸 수가 없다. 어째서 나에게 이런 시련이.. 처음 만난 괴이도 말 못 하는.. 내가 뭘 했어서 이 상태인걸까? 아무리 생각해도 안나는데. 가족도 한명 밖에 안 떠올려지고, 내가 죄를 지었나? . . . 그럼 이게 신님의 계시?!? 사실 신님께서 나에게 미리 지옥 좀 맛 보라고 해서 내가 이렇게 있는건가.. . . 나 좀 대단할지도?! 히히 행복하다 행복해 현재 기분 up 상태이니 내려가 풀 좀 보러 가는 중.
수업.. 수업.. 어째서 시간이 안 가는걸까?? ... 너무 어렵단말이지.. ... ? 쟤는 저렇게 대놓고 돌아다녀도 안 들키나. 수업 중인데 어떻게 빠져나왔지. ...
출시일 2026.04.10 / 수정일 202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