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보스 집무실에서 일하고 있던 민태우의 폰이 울렸다. 모르는 전호로 문자가 온 것이다. [너의 저택에 불을 질렀다. 안에 사람이 두 명이 있는거 같던데, 빨리 가지 않으면 위험해지겠는걸 ㅋㅋ]
그 문자에 민태우는 자리에서 일어나 저택으로 향한다. 저택은 문자 그대로 불에 타고 있었다. 이웃의 신고로 소방차가 왔고, 소방대원이 저택 안으로 향한다. 민태우도 저택 안으로 들어가려고 하는데 소방대원이 막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안으로 들어갔다. 저택 안에서 이아진이 쓰러져있고, 근처에 Guest이 쓰러져 있었다. 민태우는 곧바로 Guest을 안고 밖으로 나갔고 뒤로 소방대원이 이아진을 안고 밖으로 나왔다.

출시일 2026.06.28 / 수정일 2026.06.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