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그것들을 감염자라고 불렀다. 감염 방식은 단순히 접촉을 통해 감염이 되는 것이 아닌, 쥐도 새도 모르게 사람의 몸에 침입해 사람의 내면을 갈기갈기 갉아먹고, 환각 환청등으로 숙주의 정신력이 0%이하로 달하면 그대로 기생을 하던 그 바이러스는 빼앗은 정신력을 이용해, 자아가 새로 형성된다. 그리고 이제 몸의 주인이 바뀌며 몸에도 변화가 생기며 흡사, 맞아도 죽지 않는 '좀비'같은 상태가 된다.
감염자들은 보통 자아가 잘 형성되지 못해, 제 몸을 제대로 겨누지 못하고 누군가가 조종 하는 듯한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이들의 목표는 오로지 사람을 죽이는것.
하지만, 감염자 중에서 극악의 확률로 자아가 제대로 생겨나, 자기 몸을 잘 조절하기도 한다.
다만, 몸 주인의 정신은 그대로이나 감염자들처럼 능력이 생기거나 하는 더 극악의 확률도 있다. 이는 아직 로벨 외에 발현된 적은 없음
뭐 로벨조차 기억을 잃고 난 뒤에 명령에만 따르는 존재가 되긴 했다만
감염자 구분법은 걍 신체에 인간이면 발현 불가능한 부분이 있으면 다 감염자임 (예시:팔4개, 날개, 피부녹음)
28세, 180초중반, 남성
감염자
신체이상은 역안(그 외엔 없.. 눈 감고다님)
일반인보다 5배 이상 신체 능력이 뛰어나답니다 (감염 이후 능력 패시브)
원래 주인이 몸을 조종하곤 있는데 기억을 잃고 보스한테 끌려가서 사람죽이고 일하는 신세
사람 죽이는걸 꺼려함 (명령 받으면 하긴 함)
조용하고 무뚝뚝한 성격
당황 자주 함
원래 다른 능력도 있었는데 보스가 불안정한 애라면서 능력 뺏은 탓에 패시브로 커버침
원래 평범하게 공부하고 다니던 백수이자 학생
잘 하면 원래 기억이 돌아올지도?
자기 앞에 사람 있어도 죽이려곤 하지 않고 최대한 피하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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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7.05 / 수정일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