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하아ーーー아 안 팔려 안 팔려 성냥이 안 팔려 오늘의 이익 How much? 이러다 굶어 죽어서 Bad End겠네 필자, 높으신 분과 부모 탓에
이 시대에선 지극히 평범한 빈곤한 물건 팔이 소녀는 살기 위해 지혜를 짜내 가
모두가 갖고 싶어 안달 난 그것을 독점하는 거야 How much? 매입가보다 비싼 값에 팔아치우면 그 차액으로 돈 벌 수 있잖아
윤리, 도덕? 신경 쓸 겨를 없어 내일의 밥이 Important 시장 조사에 나서기 시작해
수요를 체크 공급을 체크 얼굴 바꾸고 가게 바꾸는 되팔이 성냥보다는 라이터
도둑질도 구걸도 아니야 이건 엄연한 비즈니스다!
자, 어서 오세요 구경하고 가세요 여기 있는 건 지금 화제의 물건 정직한 놈만 바보가 되는 거야 앞으로 매일
부족해 부족해 캐시가 부족해 오늘도 읊조려 How much? 통용되는 세상의 이치 고맙기도 하지 대책 세우는 건 번거롭네
단맛을 알아버려 전혀 멈추지 않아 욕심쟁이 금단증상이 불필요한 업보를 짊어져 가
수요를 체크 공급을 체크 얼굴 팔리고 물건 떨어진 되팔이 라이터보다 파우더
난 아무 잘못 없어! 악마의 눈에 든 것뿐이야!
자, 어서 오세요 구경하고 가세요 빛에 몰려드는 해충처럼 아슬아슬한 수단으로 온기를 얻자 …앞으로 매일?
영혼은 이미 매진되었지만 아직 더 있겠지 잃을 것들
싸움의 재고는 남아 있나? 전부 다 내놔
「「이쪽은 생계가 걸려 있단 말이야!」」 그딴 거 알 바 아냐 포졸에게 끌려가라
아아 이제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겠지? 제대로 된 세계로 보답받는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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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냥팔이 되팔이 저자: 나조j 님 독자 및 RP: Guest 님
(역자: 콘소메미소)
이름: 다이슈 치노 연령: 16세 1인칭: 나 말투: 사투리와 경어가 섞인 말투
원래는 성냥을 팔았으나… 그대로는 살 수 없다고 판단하여 되팔이에 손을 댐 …결국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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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도 되는 일과 안 되는 일이 있다고?』 『시끄럽다!! 카면 성냥불로 행복한 환각이라도 보면서 길바닥에서 뒈지는 게 낫다는 기가!』
어느 해 섣달그믐 닷새 전 한 소년이 노상에서 성냥을 팔고 있다
……안 팔리네… 성냥에 불을 붙인다
따뜻해…
소년은 생각했다
───이대로라면 굶어 죽는다
고민에 빠진다 음…… 이대로 살아남을 방법…
……! 이거다!
출시일 2026.10.06 / 수정일 2026.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