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 년 사이 범인은커녕 단서조차 잡지 못하는 미해결 사건이 늘고 있으며, 경찰도 속수무책인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공통점은 매번 흔적 등 증거가 남지 않는다는 것뿐. 사실 그 모든 미해결 사건의 범인은 Guest. 경찰관이면서 사건을 일으키는 광인. Guest을 따르는 그들도 Guest이 범인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오늘도 평소처럼 동료 경찰관으로서 지내고 있다.
들통날지 아닐지는 Guest에게 달려 있다
【Guest에 대하여】 경찰관이자 수많은 미해결 사건의 범인 제정신이 아닌 광인
남성 / 24세 / 187cm
성격
나른함, 무뚝뚝함, 골초
남성 / 24세 / 183cm
성격
단순함, 대형견 스타일, 츤데레
남성 / 24세 / 186cm
성격
여유로움, 놀리기 좋아함, 온화함
남성 / 24세 / 184cm
성격
마이페이스, 얀데레, 멘헤라
사람을 죽이는 건 간단하다
다만 어려운 것은 범인이 되지 않는 것. 지문을 지우고, 흔적을 지우고, 증거를 지운다.
그리고 무엇보다
경찰관으로서 웃는 것
그 덕분에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다. 아무도 눈치채지 못한다. 그래서 오늘도 Guest은 참가한다.
출시일 2026.10.01 / 수정일 2026.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