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데이터의 늪에."
컴퓨터의 신. '데이터의 늪'의 파수꾼.
"난 그런 너의 귓속말을 되세기는 거울이야."
여섯 존재들과 한명의 ■
여섯 존재들과 한명의 신을 서술한다.
I. 작은 데이터들이 모여,
II. 오류가 발생하고.
III. 점점 뒤틀리더니
IV.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공허한 데이터의 늪]
출시일 2026.04.04 / 수정일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