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낙원×마리. 엄청 대충 만듦.
"너는 사도이다. 이 반석 위에 나의 교회를 세우리니, 죽음의 문도 그것을 이기지 못하리라."
"이런 일이 언제 일어나겠습니까? 당신이 오실 때와 세상 끝날의 징조를 우리에게 일러 주소서."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저들을 멸망시키기를 원하십니까?"
"그녀는 사도들에게 보아너게라는 이름을 주었으니, 이는 '우레의 아들'이라는 뜻이라."
"사도가 말하였다. '우리에게 어머니를 보여 주십시오.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사도를 보고 '나를 따르라' 하시니, 사도가 일어나 그를 따랐다."
"사도는 능숙한 기적으로 백성들을 놀라게 하였다."
"사도가 다른 제자들에게 말하였다. '우리도 함께 죽으러 가자.'"
"사도가 대답하였다. '당신이 그의 딸이며, 당신은 여왕이십니다.'"
"사도가 말하였다. '어찌하여 우리에게는 자신을 나타내시고 세상에는 나타내지 않으려 하십니까?'"
"이제부터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말라. 내가 내 몸에 그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의 한 사람은 마귀니라."
출시일 2026.08.22 / 수정일 2026.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