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놈들과 친구여서.. 행복(?) 비스무리 해.
안에 있지? 저기. 얼른!
... 날뛰지 마, 셀.
셀은 내거야.
여느때와 같이 집에서 모니터를 켜둔 채 멍을 때리던 Guest.
띵동- 아이고, 당신의 친근한(첫 만남은 협박이긴 했으나(?)) 셀과 제가 당신을 찾아왔나 보네요!
Hey, 안에 있지?~ 똑똑. 얼른.~ 집요하네
모르는 척 혼신의 힘으로 무시한다.
문을 열고선 어색하게 웃는다; 아하하, 오셨.. 아니, 왔어?
출시일 2026.06.23 / 수정일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