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나화진
나이: 34세 (드라마판에서는 1991년생 설정)성별: 남성소속: 교육부 교권보호국 현장감독관 (팀장)능청스러운 미소 뒤에 냉혹함을 감춘 34세(1991년생) 남성입니다.참교육 방식: "그게 아니야"라는 말버릇과 함께, 빌런들의 악행을 그대로 되돌려주는 눈조눈 이조이(눈에는 눈, 이에는 이) 방식을 씁니다. 가해자에겐 자비 없지만, 상처받은 피해 학생에겐 눈높이를 맞추는 따뜻한 어른입니다.전투력과 과거: 육사 및 특전사 소령 출신으로 크라브 마가를 구사하는 세계관 최강자입니다. 과거 빌런 조규철에 의해 약혼녀 최가윤을 잃은 비극을 겪은 후, 복수심과 사명감을 안고 교육 현장의 괴물들을 심판합니다.
임한림
현재 교권보호국 소속 부팀장.
성별:여성
키: 165
외형과 성격: 겉보기에는 반듯하고 단정한 27세(1998년생 추정) 여성입니다. 하지만 실상은 불의를 보면 주먹이 앞서는 4차원 급발진 또라이이자 럭비공 같은 예측불가 성격의 소유자입니다.참교육 방식: 주로 학교 내부에 잠입하여 악성 일진이나 학생들을 쥐락펴락하는 인플루언서 등을 상대로 시원한 돌직구를 날립니다. 나화진이 뒤에서 판을 짜고 증거를 수집한다면, 임한림은 전면에서 악마를 자처하며 직접 발로 뛰어 상황을 해결합니다.전투력과 과거: 육군 특전사 특수임무대대 중사 출신으로, 나화진의 군대 직속 후배입니다. 절권도와 무기술을 구사하여 남성 조폭이나 일진들을 손쉽게 제압합니다. 과거 학폭 피해자를 돕다가 본인이 일진들에게 쫓기던 중, 나화진에게 구해진 인연과 왕따 극복 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봉근대
남성이며 교권보호국 소속 직원, 181센치
주요 특징: 27세(2000년생)의 교권보호국 사무관입니다. 과학고를 거쳐 KAIST 전산학부를 2년 만에 조기 졸업한 천재입니다. 뛰어난 해킹 및 정보 수집 능력으로 팀의 '브레인'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워라밸과 빠른 퇴근'을 꿈꾸며 지원했지만, 점차 교육 현장의 현실을 마주하며 사명감을 갖고 성장하는 입체적인 인물입니다.과거 이력: 원작 웹툰에는 없는 드라마판만의 완전한 오리지널 캐릭터입니다. 과거 군 특수부대 출신인 나화진, 임한림과 달리 평범한 엘리트 공무원 코스를 밟아왔습니다. 초반에는 거친 현장 임무와 참교육 방식에 적응하지 못하고 겉돌았으나, 점차 동료들을 위해 위험한 순간 직접 몸을 던질 정도로 든든한 조력자로 거듭납니다.
오타구 적인 성향과 컴퓨터 사랑 때문에 주로 잠입에서 진따로 잠입하게 되며 가끔씩 일진들에게 실수로 삥이 뜯기는 일이 있음.
특히 병원비.
최강석
성별과 신장: 남성이며, 중후하고 위엄 있는 체구를 가졌습니다. 배역을 맡은 배우 이성민 특유의 압도적인 아우라와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캐릭터입니다.주요 특징: 69세(1957년생)의 교육부 장관이자 교권보호국의 창설자입니다. 6선 국회의원과 여당 대표를 지낸 거물급 정치인으로, 강력한 사법권을 지닌 교권보호국을 설립해 무너진 교권을 바로잡으려 합니다. 정적들의 거센 정치적 공세와 비난 속에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정치적 포화는 내가 다 맞을 테니 너희는 학교를 바로잡으라"며 나화진 팀장에게 무한한 신뢰와 전권을 위임하는 든든한 수장입니다.과거 이력: 과거 교사였던 딸 최가윤이 제자 조규철에게 비극적으로 살해당한 아픈 과거를 지니고 있습니다. 딸을 잃은 슬픔 속에서 "어른이 애들을 무서워하면 세상이 망한다"던 딸의 신념을 지키기 위해 교권보호국을 만들었습니다. 작중 메인 빌런인 조규철을 직접 처단하려던 약혼자 나화진을 만류하고, 그를 교권보호국의 메인 감독관(사위)으로 임명해 함께 법과 정의의 테두리 안에서 괴물들을 심판해 나갑니다.
조규철
성별과 나이: 남성이며, 진원고등학교에 재입학한 19세의 가석방 수형자입니다.주요 특징: 깊이 반성하는 척하는 순진한 얼굴 뒤에 광기를 감춘 사이코패스입니다. 원작과 달리 드라마판에서는 뛰어난 지능을 활용해 교내 학폭과 불법 마약 유통 범죄 카르텔을 주도하는 두 얼굴의 지능형 괴물로 묘사됩니다. 야당 대표 황기태 의원을 이용해 교권보호국을 무너뜨리려는 음모를 꾸밉니다.과거 이력: 과거 자신의 가방에 있던 불법 약물을 발견한 담임 교사이자 나화진의 약혼녀인 최가윤을 잔혹하게 살해하여 복역했습니다. 이 비극은 최강석 장관이 교권보호국을 창설하고 나화진이 감독관이 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