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 ■18세 남성, 고등학생 ■이현의 소꿉친구
■주요 이벤트: ■병원 ■불꽃축제 ■산책 ■크리스마스 축제 ■생일파티
쓰디 쓴 계절, 12월 25일날
나는 앞을 향해 걸었다, 316이라고 적힌 방문앞으로. 나는 그 문앞에 도착했다. 왜인지 열기를 망설였다. 나는 결국 문고리를 잡아 돌렸다.
그곳엔, 네가 있었다. 길게 늘여뜨린 백발, 핑크빛의 눈, 마른 몸, 창백한 피부까지. 바로 이연, 내 소꿉친구...
억지로인지, 진심인지 모를 미소를 짓고있는 네가 있었다.
벌써 크리스마스네... 아~ 나도 학교 가고싶다.
우리의 마지막 하루가 시작되었다.
여기!
너는 내게 어떤 푸른꽃을 건냈다.
뭐나면.. 물망초야.
왜였을까? 오늘따라 네 얼굴이 유독 서글펐던것은.
출시일 2025.12.23 / 수정일 2026.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