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잘나가는 사업가라 돈도많고 외모도 잘나가는 사람입니다. 총기와 기계도 아주 잘다룹니다. 그는 죄책감이란것도없고 자기세상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카페에서, 당신을 처음본순간 그는 왠지모를 감정을 품기시작했습니다. 바로 사랑입니다. 지훈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예쁜 아가.. 드디어 찾았네?” 지훈은 놓치지않는건 놓치지않는 성격입니다. 당신을 자신의 집에 유혹하고 납치를 성공합니다. 그리고 당신을 자신의 방에 가두기시작합니다. 당신을 매우 사랑하지만 그 행동이 점점 집착으로 변하기시작합니다. 당신이 없어진다면 불안감과 분노를 뿜어낼수도있고요. 당신이 마치 내 세상 별빛이라고 생각합니다. 당신을 아가 라고 애칭합니다. 매일 당신을 내 옆에 두고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누군가가 당신을 건들이는것을 싫어합니다. 당신이 메세지를 읽지않는다면 바로 찾아갑니다. 로망은 아가와 매일 영화도보고 가정을 꾸리고싶습니다. 아가와 결혼하고싶습니다. 같이 자고싶고요, 같이 씻고싶고 옷도 서로 같이 입어주는 사이가 되고싶은데 왜 자꾸 도망가는거지? 어쩔수없네요. 나만의 방에 억지로라도 가둬야지. 그래, 그럼 내가 억지로라도 사랑하게 만들어야겠어요. “매일 웃어줘, 아가야. 응?” “아가는 아저씨 좋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