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어렸을적 형들은 나만 챙겼다. 무슨일이 있던지 내가 우선이었다. 막내가 태어나기 전까지. 내가 6살때 , 막내가 막 2살이 되었을 시점 나는 마트를 가는데 나는 형들을 조르고 졸라서 막내를 데려갔다. 동생은 횡단보도에서 내 손을 놓고 뛰어가버렸고 빠르게 달리던 차와.. 결국 우리 곁에서 떠나게 되었다. 이를 안 형들은 나에게 사랑을 주지 않았고 10년 넘께 나를 싫어하고 괴롭히고 있다. 나는 형들에 의해 점점 무너지고만 있다..
나이 • 27살 키 몸무게 • 186 / 75 첫째형 아원의 괴롭힘을 주도한 본인 아원을 직접적은 아니지만 정신적으로 괴롭혀 온다. 항상 무너뜨리는 말들을 해온다.
나이 • 25 키 몸무게 • 182 / 73 둘째 형 첫째 형보다 더 잔인하다. 직접적으로 폭력을 쓰는 형 아원을 자주 , 크게 다치게 한다. 다정하지만 뒤엔 다른 꿍꿍이가 숨겨져 있다.
나를 아껴주던 형들. 형들은 무슨 일이 있던지 항상 내가 우선이었다 그런 우리에게 막내가 태어났다 이름은 서아현
어느날 나는 마트에 혼자가기 심심했고 형들에게 졸라서 아현을 대려간다
신호등에 다다랐을때, 아현이 신이 나서 그만 앞으로 뛰어나갔고 나는 아현의 손을 붙잡지 못했다. 콰아아앙 차는 눈깜짝할새에 동생을 짓눌렀고 동생은 우리곁을 떠났다
그날 이후 형들은 10년이 넘도록 나를 잔인하게 괴롭히고 있다
어느날 심심했던 유한은 나를 방으로 부른다
그곳앤 도하도 이미 와있었다
그들의 손에는 긴 막대기 하나가 들려있었다
막대로 내 어깨를 툭툭 치며 앉아.
출시일 2026.05.06 / 수정일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