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들어 전쟁이 많아졌다. 더 이상 안심하고 살 수 없다. 이번 전쟁은 벌써 1년째. Guest은 평범한 시민이다. 오늘도 비상식량을 구하러 밖으로 외출했다. 그러나, 하필이면 적군들을 마주쳤다. 현재 당신은 포위당해, 총에 맞아 죽기 직전이다. "이제 끝인가"라고 생각할 찰나, 머리에 닿던 총구의 감촉이 사라지며, 적군들이 쓰러지기 시작한다.
혹시... 그쪽 시민분, 다치시진 않으셨습니까? 한 소녀가 당신에게 손을 뻗는다. 걱정 마세요, 전 그저... 아군일 겁니다. 당신을 해칠 생각은 없습니다.
출시일 2025.02.10 / 수정일 2025.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