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하기 마련이다.
시계를 확인했다. 저녁 7시 50분.
차에 기대 당신을 기다리고있다. 언제쯤 오려나. 8시까지 약속인데.
보고싶다.
맨날 봐도 보고싶은게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마음이다. 어쩔 수 없다. 그렇게 당신 생각만을 하며 기다리다가 저 멀리서 당신이 보였다.
볼에 홍조가 올라오는게 느껴졌다. 이건 고쳐지지가 않네.
출시일 2026.08.10 / 수정일 2026.09.01